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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장강아지라면 다 제집 강아지인가이 속담 읽기
비슷하기만 하면 덮어놓고 제 것이라는 사람을 비꼬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작은 돈과 송아지, 남의 몫과 주인 없는 물건이 한자리에 모여 있습니다. 내 것이 주는 확실함부터 더 가지려는 욕심, 손에 있어도 쓰지 못하는 재산까지 서로 다른 소유의 장면을 따라가 보세요.
이 목록은 ‘내 돈 서 푼이 남의 돈 사백 냥보다 낫다’처럼 작아도 직접 가진 것의 확실성을 먼저 세우지만, ‘내 것도 내 것 네 것도 내 것’과 ‘가진 놈의 겹철릭’에서는 남의 몫을 넘보고 필요 이상으로 쌓는 욕심을 꼬집습니다. ‘미친개 고기 나눠 먹듯’과 ‘콩 반 알도 남의 몫 지어 있다’는 주인과 몫의 경계를 세우고, ‘집에 금송아지를 매었으면 내 알 게 무엇이냐’는 손에 있어도 쓰지 못하는 재산의 한계를 보여 줍니다. 한 가지 교훈으로 모이지 않는 혼합형 목록입니다.
작고 보잘것없어도 직접 가진 것은 남의 크고 좋은 것보다 확실성과 만족 면에서 우위에 놓인다.
내 돈 서 푼이 남의 돈 사백 냥보다 낫다남의 것을 자기 것처럼 여기거나 이미 많은 사람이 더 가지려는 태도가 욕심으로 묘사된다.
내 것도 내 것 네 것도 내 것작은 물건에도 주인이 있으며, 소유권이 불분명하면 쟁탈과 책임 회피가 발생한다.
미친개 고기 나눠 먹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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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기만 하면 덮어놓고 제 것이라는 사람을 비꼬는 말.

무슨 물건을 옆에 꼭 끼고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것은 물론 남의 것까지도 탐내며 남의 것을 함부로 제 것 쓰듯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적고 보잘것없는 것이라도 자기가 직접 가진 것이 더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래도록 탐내던 것을 마침내 가지게 된다는 말.

주인이 분명하지 않은 어떤 물건을 여럿이 닥치는 대로 나누어 가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욕심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전혀 관계없는 남이 쓸 것이라는 말.

먼 곳에 사 두어서 아무 소용이 없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물건에 손을 대도 누구의 물건인지 민감하게 따질 수 없어 별로 말썽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쌈지에 든 돈이나 주머니에 든 돈이나 다 한가지라는 뜻으로, 그 돈이 그 돈이어서 구별할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손으로 번 것이라야 제 재산이 된다는 말.

한 사람이 필요 이상으로 물건을 겹쳐서 가지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도둑맞을 물건은 있다는 말.

아무리 적고 보잘것없는 것이라도 자기가 직접 가진 것이 더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것으로 생색을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이 입던 헌옷을 얻어 입으면 얼마 안 가서 해어져 못 입게 되고 홀아비에게 개가하여 사노라면 얼마 안 가서 사별하게 된다는 뜻으로, 그런 일은 할 짓이 못 된다는 말.

아무리 적고 보잘것없는 것이라도 자기가 직접 가진 것이 더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결국에는 자기 이익이 된다는 말.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도둑맞을 물건은 있다는 말.

욕심이 많은 사람을 이르는 말.

물건은 먼저 차지하는 사람의 것이라는 말.

친한 벗에게 줄 것 없어서 안타까워할 형편이지만 그래도 도적이 들어 훔쳐 갈 물건은 얼마든지 있다는 뜻으로, 없다 없다 하는 사람도 무엇인가 쓸 만한 것은 다 가지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을 잠깐 타고 돌려주겠다고 했는데, 시간이 흘러 밤늦은 삼경(三更)이 되었다는 뜻으로, 잠깐 빌려 온 물건이 그럭저럭 오래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잘것없는 것이라도 자신의 소유가 가장 좋은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취할 이익은 내버려두어도 자신에게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귀중하고 훌륭한 물건을 가졌다고 해도 그것을 볼 수도 없고 쓰지도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는 말.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도둑맞을 물건은 있다는 말.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도둑맞을 물건은 있다는 말.

아무리 작고 사소한 물건이라도 다 각기 주인이 있다는 말.

제 앞에 아무리 좋은 것이 많이 있다고 해도 실제로 제가 갖게 되어야 가치가 있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