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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오는 날 개 싸다니듯이 속담 읽기
눈이 오면 개들이 좋아하고 달려 나와서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쓸데없이 돌아다니기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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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면 개들이 좋아하고 달려 나와서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쓸데없이 돌아다니기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성한 발이 있으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구경도 할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다는 말.

무당이 춤을 추고 돌아갈 때 앞에서 돌아다니며 심부름을 하는 그 집 머슴 같다는 뜻으로, 앞에서 분주하게 왔다 갔다 함을 이르는 말.

잠시도 쉬지 않고 여기저기 살펴보며 빙빙 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가을 중 싸대듯[쏘대듯/싸다니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099-400.webp)
수확이 많은 가을철에 조금이라도 더 시주를 얻기 위하여 중이 바쁘게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여기저기 분주히 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성한 발이 있으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구경도 할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다는 말.

그저 돌아다니려고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목적을 위하여서는 그 어떤 궂은 데나 험한 데라도 가리지 아니하고 어디나 다 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침을 먹기 전에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허기진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린아이가 조금도 가만히 누워 있지 못하고 바스락대며 돌아다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전국 방방곡곡을 두루 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