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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똥을 마다할까[마다한다]이 속담 읽기
본디 좋아하는 것을 짐짓 싫다고 거절할 때 이를 비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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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디 좋아하는 것을 짐짓 싫다고 거절할 때 이를 비꼬는 말.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할 때에는 그 동작이 매우 재빠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지와 같은 하찮은 음식이라도 배불리 먹은 뒤에는 연약과와 같이 맛있고 먹기 좋은 음식이라도 먹을 생각이 나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하잘것없는 음식을 먹었더라도 배만 부르면 아무리 좋은 것도 더 먹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가 춤을 추고 싶다는 말은 못하고 그 동서에게 권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자기가 하고 싶어서 남에게 권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름 맛을 본 개가 자꾸 기름을 먹고 싶어 한다는 뜻으로, 자주 어떤 일을 또 하고 싶어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름 맛을 본 개가 자꾸 기름을 먹고 싶어 한다는 뜻으로, 자주 어떤 일을 또 하고 싶어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저 돌아다니려고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굶주렸던 사람이 배가 부르도록 먹으면 만족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밤낮 여드레를 자면 더더욱 잠이 온다는 뜻으로, 잠은 잘수록 더 자고 싶어진다는 말.

먹지 못할 것을 먹으려고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곤궁해진 사람이 음식을 몹시 탐한다는 말.

듣고 썩 좋아할 이야기를 그 사람 앞에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눈앞에 두고 기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