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갑갑한 놈이 송사한다이 속담 읽기
제일 급하고 일이 필요한 사람이 그 일을 서둘러 하게 되어 있다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바늘허리에 실을 매려는 조급함부터 늦모내기 때 부지깽이까지, 순서를 건너뛴 성급함과 마감의 분주함이 이어집니다. 한편 결심 뒤 곧장 움직이는 민첩함도 만납니다.
페이지 1에서는 ‘급하면 바늘허리에 실 매어 쓸까’와 ‘늦모내기 때에는 아궁 앞의 부지깽이도 뛴다’가 나란히 놓입니다. 하나는 순서와 준비를 건너뛴 성급함을, 다른 하나는 늦어진 일을 만회하려는 마감의 분주함을 보여 줍니다. 반대로 ‘도둑개가 겻섬에 오른다’처럼 하고 싶은 일에 붙는 민첩함도 있어, 이 목록의 빠름은 조급한 생략과 결심 뒤의 실행으로 갈립니다.
일에는 순서와 숙성 시간이 있으므로 이를 건너뛰고 결과를 재촉하면 실수, 실패, 재작업으로 이어진다.
급하면 바늘허리에 실 매어 쓸까미리 준비하지 않거나 위기를 늦게 알아차리면 마지막 순간에 과도한 분주함과 비효율을 겪는다.
말 태우고 버선 깁는다불확실한 가능성이나 먼 미래를 이미 성취한 것처럼 여기고 준비하면 낭비와 오판이 생긴다.
그믐달 보자고 초저녁부터 나선다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일 급하고 일이 필요한 사람이 그 일을 서둘러 하게 되어 있다는 말.

가죽을 벗겨 소고를 메울 동안을 못 참고 개 꼬리를 들고 선소리를 한다는 뜻으로, 참을성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개 머루[약과] 먹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437-400.webp)
참맛도 모르면서 바삐 먹어 치우는 것을 이르는 말.

제 순서를 기다리지 못하고 덤벙인다는 말.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면 남이 손댈 겨를도 없이 처치해 버린다는 말.

굶은 빈속에 엄청나게 큰 종인 인경을 단숨에 삼키려 한다는 뜻으로, 욕심이 많아서 경위(經緯)를 가리지 않고 한없이 탐내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주 바쁘게 싸대어 조금도 앉아 있을 겨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나치게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성격이 매우 급하거나 일을 하는 데 매우 조급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에는 일정한 순서가 있고 때가 있는 것이므로, 아무리 급해도 순서를 밟아서 일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힘이나 노력을 적게 들이고 빨리 해 버린 일은 그만큼 결과가 오래가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너무 급히 서둘러 일을 하면 잘못하고 실패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육주비전 각전에서 그곳의 물건을 몰래 훔쳐다가 파는 난전을 무섭게 몰아치듯 한다는 뜻으로, 정신을 차리지 못할 만큼 매우 급히 몰아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사를 지내야 하는 상주가 제삿날을 잊어버리고 나갔다가 돌아와 허둥지둥 제청으로 들어간다는 뜻으로, 마음의 준비 없이 일을 당하여 몹시 급하게 서두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음식을 매우 빨리 먹어 버리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는 짓이 턱없이 성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뜨거운 노구솥 가에 엿을 붙여 놓고 왔다면 곧 녹아 흐를 것이니 바삐 돌아가서 살펴보아야 한다는 뜻으로, 집에 빨리 돌아가려고 몹시 안달을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든든히 박힌 소의 뿔을 뽑으려면 불로 달구어 놓은 김에 해치워야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든지 하려고 생각했으면 한창 열이 올랐을 때 망설이지 말고 곧 행동으로 옮겨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철 늦게 하는 모내기는 되도록 빨리 끝내야 하기 때문에 몹시 바쁘다는 말.

철 늦게 하는 모내기는 되도록 빨리 끝내야 하기 때문에 몹시 바쁘다는 말.

무당이 춤을 추고 돌아갈 때 앞에서 돌아다니며 심부름을 하는 그 집 머슴 같다는 뜻으로, 앞에서 분주하게 왔다 갔다 함을 이르는 말.

당황하여 황급히 서두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할 때에는 그 동작이 매우 재빠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리 준비를 해 놓지 않아서 임박해서야 허둥지둥하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너무 바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든 일에는 질서와 차례가 있는 법인데 일의 순서도 모르고 성급하게 덤빔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과거에 급제하기 전에 높은 벼슬아치들만이 쓰는 일산을 마련한다는 뜻으로, 일이 장차 어떻게 될 것인지도 모르면서 다 된 것처럼 서둘러 준비를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임금이 북단에 거둥할 때에 지형이 협소하여 보군(步軍)이 급히 달려갔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 급히 덤비고 법석거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사냥개 언 똥 들어먹듯[삼키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120-400.webp)
음식을 매우 빨리 먹어 버리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흘이나 걸리는 길을 급히 가려다가 열흘씩 앓아눕는다는 뜻으로, 일을 처음부터 너무 급히 서두르면 도리어 더디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주 급하게 뛰어가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벽에 뜰 달을 보겠다고 초저녁부터 나가서 기다리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너무 일찍부터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떡이 채 익지 아니하면 푸슬푸슬 부스러진다는 뜻으로, 어설프게 한 일은 곧 나쁜 결과를 가져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집에 빨리 돌아가려고 몹시 서두르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일하는 솜씨가 거칠고 어지러운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매우 바쁘고 급한 형편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든 일에는 질서와 차례가 있는 법인데 일의 순서도 모르고 성급하게 덤빔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직 준비가 안 되고 능력도 없으면서 또는 절차를 넘어서 어려운 일을 하려고 달려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돈이 아쉬워서 물건답지 못한 것을 미리 내다 팖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빠져 떨어질까 하여 단숨에 후루룩 마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행동이 매우 민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래 걸릴 일은 처음에는 그리 바쁘지 아니한 듯하더라도 급히 서둘러 하지 아니하면 안 된다는 말.

앓는 옴을 빨리 고치겠다는 욕심에 옴딱지를 떼고 비상을 칠하여 더욱 악화시킨다는 뜻으로, 일을 빨리 처리하려고 무리한 방법을 써서 일을 더욱 어렵게 만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동나무를 보고 오동나무로 만든 거문고를 연상하여 춤을 춘다는 뜻으로, 너무 미리부터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을 하려 함에 있어 너무 미리부터 서둘러 대는 모양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알에서 일찍 깬 새끼가 살이 안 찌고 크게 자라지 못한다는 뜻으로, 사람이 어려서 나이 든 체하며 너무 일되면 도리어 훌륭하게 되지 못함을 이르는 말.

아직 준비가 안 되고 능력도 없으면서 또는 절차를 넘어서 어려운 일을 하려고 달려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직 준비가 안 되고 능력도 없으면서 또는 절차를 넘어서 어려운 일을 하려고 달려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너무 경솔하게 굴면 푸대접을 받고 마땅히 얻어먹을 것도 못 얻어먹음을 이르는 말.

조심성 없이 경솔하게 행동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철 묵은 색시 가마[승교] 안에서 장옷 고름 단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324-400.webp)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미리미리 준비하지 않고 있다가 정작 일이 닥쳐서야 당황하여 다급히 서두르는 경우를 비꼬아 이르는 말.

처가에서 첫 사위를 대단히 반갑게 맞이함을 이르는 말.

몹시 성급하게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몹시 성급하게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또 행차가 다 지나간 뒤에야 악대를 불러다 나팔을 불리고 북을 치게 한다는 뜻으로, 제때 안 하다가 뒤늦게 대책을 세우며 서두름을 핀잔하는 말.

쉽고 작은 일도 해낼 수 없으면서 어렵고 큰 일을 하려고 나섬을 이르는 말.

성미가 급하여 지레짐작으로 서둘러 댄다는 말.

급히 서둘러야 할 경우에도 미련하여 행동이 민첩하지 못함을 비꼬는 말.

어떤 일이나 먼저 서두르는 사람이 뒤떨어짐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기도[기지도] 못하면서 뛰려 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006-400.webp)
쉽고 작은 일도 해낼 수 없으면서 어렵고 큰 일을 하려고 나섬을 이르는 말.

아무 상관도 없는 남의 일에 공연히 서둘러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 상관도 없는 남의 일에 공연히 서둘러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을 미리 준비하지 않고 일을 당해서야 허겁지겁 준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뜻밖에 큰 걱정거리가 닥쳐 매우 위급하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늦장을 부리고 있으면 나중에 급히 서둘러야 하기 때문에 도리어 더 큰 어려움을 겪게 된다는 말.
![한국어 속담 “답답한 놈이 송사한다[소지(所志) 쓴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986-400.webp)
제일 급하고 일이 필요한 사람이 그 일을 서둘러 하게 되어 있다는 말.

어떤 일이나 먼저 서두르는 사람이 뒤떨어짐을 이르는 말.

서두르는 사람이 도리어 뒤떨어짐을 이르는 말.

물을 보고 반가워서 급히 달려가는 오리의 걸음새란 뜻으로, 보기 흉하게 어기적거리며 급히 걷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몹시 조급해서 잠시도 앉아 있지 못하고 왔다 갔다 하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내렸던 닻을 올리느라고 뱃사공이 부지런히 닻줄을 감듯이 무엇인가를 휘휘 잘 감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번쩍하는 번갯불에 콩을 볶아서 먹을 만하다는 뜻으로, 행동이 매우 민첩함을 이르는 말.

빨리 결과를 얻으려고 성급히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지깽이도 누워 있을 틈이 없이 곤두서서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몹시 바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또 행차가 다 지나간 뒤에야 악대를 불러다 나팔을 불리고 북을 치게 한다는 뜻으로, 제때 안 하다가 뒤늦게 대책을 세우며 서두름을 핀잔하는 말.

굉장히 바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꼭꼭 씹지 아니하고 급하게 삼켜 버린 콩은 삭지 아니한 채 그대로 나온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급히 서두르면 탈이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뱃삯으로 낼 돈도 없는 주제에 배에는 염치없이 먼저 오른다는 뜻으로, 실력 없는 사람이 오히려 실력 있는 사람보다 앞서서 덤벙대거나 서두름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아무리 솥 안에 있는 팥이라도 익은 다음에야 먹지 날로는 먹지 못한다는 뜻으로, 일에서 반드시 밟아야 할 절차가 있어 그것을 무시하고 너무 성급하게 서두르면 안 됨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시집도 가기 전에 기저귀[강아지/포대기] 마련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741-400.webp)
일을 너무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너무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금도 지체하지 못하고 황급히 서두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쉬 더운 방[구들]이 쉬 식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926-400.webp)
힘이나 노력을 적게 들이고 빨리 해 버린 일은 그만큼 결과가 오래가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동나무의 씨만 보고도 나중에 그 나무로 가야금을 만들 것을 생각하여 미리 춤춘다는 뜻으로, 나중에 할 일을 성급하게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아이도 낳기 전에 포대기[기저귀] 장만한다[누빈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247-400.webp)
일을 너무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숨 가쁘게 급히 하여야 하는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오뉴월 품앗이도 먼저[진작] 갚으랬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566-400.webp)
시일이 많이 남아 있다고 오래 끌지 말고 갚을 것을 미리미리 갚아야 한다는 말.

성미가 몹시 급함을 비꼬는 말.

모든 일에는 질서와 차례가 있는 법인데 일의 순서도 모르고 성급하게 덤빔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뜨거운 노구솥 가에 엿을 붙여 놓고 왔다면 곧 녹아 흐를 것이니 바삐 돌아가서 살펴보아야 한다는 뜻으로, 집에 빨리 돌아가려고 몹시 안달을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흉년에 굶어서 닥치는 대로 먹으려 하는 것처럼 덥석덥석 잡아 먹기 잘하는 장기 수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하려면 우물쭈물하지 말고 신속하게 해치워야 한다는 말.

중매를 보았을 뿐인데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은 후에야 필요한 기저귀를 장만한다는 뜻으로, 준비가 너무 빠르거나 일을 너무 일찍 서두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집에 빨리 가고 싶어 안달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질러가는 길이 돌아가는[먼] 길이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074-400.webp)
아무런 준비 없이 빨리하려고 서둘기만 하다가 오히려 일을 그르치게 되거나 다시 하게 된다는 말.

말이 빠르고 몹시 재잘거리기를 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이 빠르고 몹시 재잘거리기를 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맛없는 개살구가 참살구보다 먼저 익어 터진다는 뜻으로, 되지 못한 사람이 오히려 잘난 체하며 뽐내거나 남보다 먼저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너무 성급히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정신없이 매우 서두르는 모양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