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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굿에 가도 전대가 셋(이다)이 속담 읽기
아무리 남을 위하여 하는 일이라도 자기의 이익을 바라게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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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남을 위하여 하는 일이라도 자기의 이익을 바라게 된다는 말.

딸은 차반을 재를 넘어 시집으로 가져가고 며느리는 남편에게 주려고 차반을 제 방 농 위에 둔다는 뜻으로, 딸이나 며느리나 부모보다는 제 남편을 더 위하고 생각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