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속담 “감나무 밑에 누워서 홍시[연시] (입안에) 떨어지기를 기다린다[바란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318-40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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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 밑에 누워서 홍시[연시] (입안에) 떨어지기를 기다린다[바란다]이 속담 읽기
아무런 노력도 아니 하면서 좋은 결과가 이루어지기만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손에 쥔 것 없이 요행을 기다리는 장면, 현실과 맞지 않는 소망, 오래 견디며 비를 기다리는 마음, 얻고도 더 원하는 욕심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이 목록의 ‘바라다’는 한 방의 행운을 기다리거나 조건과 시기를 무시한 소망을 비판하는 말이 중심입니다. 그러나 ‘구년지수 해 바라듯’이나 ‘대한 칠 년 비 바라듯’처럼 긴 고난 속에서 필요한 결과를 기다리는 간절함도 함께 담깁니다. 이미 얻은 뒤 더 큰 것을 원하는 욕심까지 이어져, 바람의 가치는 노력의 유무·실현 가능성·처지와 욕망의 크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원하는 결과를 만들기 위한 행동 없이 저절로 떨어지는 행운이나 공짜 이득을 기다리는 태도를 어리석고 비효율적인 것으로 비판한다.
감나무 밑에 누워서 홍시[연시] (입안에) 떨어지기를 기다린다[바란다]실현 조건이 없거나 원인과 결과가 맞지 않는 일, 시기를 놓친 일을 바라는 것은 헛된 소망으로 제시된다.
개 그림 떡 바라듯장기간의 고난이나 고독한 상황에서 필요한 비·승인·귀환 등을 간절히 기다리는 마음은 별도의 희망과 인내의 양상으로 나타난다.
구년지수 해 바라듯![한국어 속담 “감나무 밑에 누워서 홍시[연시] (입안에) 떨어지기를 기다린다[바란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318-40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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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노력도 아니 하면서 좋은 결과가 이루어지기만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가 그림의 떡을 아무리 바라보고 있어야 헛일이라는 뜻으로, 행여나 하는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고 있으나 헛일임을 이르는 말.

걸핏하면 아이들이 먹을 것을 주지 않나 하고 기대하는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구 년 동안 장마가 지고 큰물이 나는 가운데 햇볕 나기를 기다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바라도 소용이 없다는 말.

가난한 사람이 엉뚱한 일을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님이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뜻에서 잘난 남의 님을 보면 마음이 편치 아니하다는 말.

칠 년이나 계속되는 큰 가뭄에 비 오기를 바란다는 뜻으로, 몹시 간절히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윗날은 백곡이 익는 계절인 만큼 모든 것이 풍성하고 즐거운 놀이를 하며 지낸 데서, 잘 먹고 잘 입고 편히 살기를 바라는 말.

아무리 넓고 깊은 바다라도 메울 수는 있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어 메울 수 없다는 뜻으로, 사람의 욕심이 한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의 욕심이란 한이 없다는 말.

사람의 욕심이란 한이 없다는 말.

잡귀를 막기 위해 집 앞에 메밀을 뿌리던 민속에서 나온 말로, 왔다 간 사람이 다시는 오지 않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

가난한 주제에 잘 먹고 잘 지내려는 경우를 이르는 말.

밤나무에서는 은행이 도저히 열릴 수 없는데 은행이 열기를 바란다는 뜻으로, 불가능한 일을 바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노력은 안 하고 산 소의 불알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마냥 기다리기만 한다는 뜻으로, 노력도 없이 요행만 바라는 헛된 짓을 비웃는 말.

노력은 안 하고 산 소의 불알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마냥 기다리기만 한다는 뜻으로, 노력도 없이 요행만 바라는 헛된 짓을 비웃는 말.

노력은 안 하고 산 소의 불알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마냥 기다리기만 한다는 뜻으로, 노력도 없이 요행만 바라는 헛된 짓을 비웃는 말.

노력은 안 하고 산 소의 불알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마냥 기다리기만 한다는 뜻으로, 노력도 없이 요행만 바라는 헛된 짓을 비웃는 말.

비가 많이 오면 농사에 좋으나 찾아온 손님은 빨리 돌아가 주는 것이 고맙다는 말.

술이 끊임없이 샘솟아 나는 주전자라는 뜻으로, 전혀 현실 가능성이 없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은 높아 좋은 것을 바라지만 손은 둔하여 이루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은 높아 좋은 것을 바라지만 손은 둔하여 이루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바라도 소용이 없다는 말.
![한국어 속담 “칠년대한에 대우(大雨) 기다리듯[바라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522-400.webp)
칠 년이나 계속되는 큰 가뭄에 비 오기를 바란다는 뜻으로, 몹시 간절히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노력은 안 하고 산 소의 불알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마냥 기다리기만 한다는 뜻으로, 노력도 없이 요행만 바라는 헛된 짓을 비웃는 말.

매우 일어나기 어려운 일을 이르는 말.

공것이라면 무엇이든지 가지고 싶어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욕망을 다 채우지 못하여 어딘지 서운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좋아도 제 손에 넣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래 가물어서 아무리 기다리던 비일지라도 무슨 일을 치르려면 그 비 오는 것을 싫어한다는 말.

어쩌다가 노루를 때려잡은 막대기를 가지고 늘 노루를 잡으려고 한다는 뜻으로, 요행을 바라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홀로 빈방을 지키며 사랑하는 사람이 오기만을 기다린다는 뜻으로, 무엇인가를 간절히 바라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홀로 빈방을 지키며 사랑하는 사람이 오기만을 기다린다는 뜻으로, 무엇인가를 간절히 바라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철이 지나 도저히 얻을 수 없는 것을 바란다는 말.

아무리 남을 위하여 하는 일이라도 자기의 이익을 바라게 된다는 말.

아무리 남을 위하여 하는 일이라도 자기의 이익을 바라게 된다는 말.

생각이나 뜻이 없으면 이루어지는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

요행수를 바라고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너무나 비현실적인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미 목이 멘 개가 겨를 먹으면 더 심하게 멜 텐데도 불구하고 겨를 탐낸다는 뜻으로, 자기 분수를 돌보지 않고 분수에 겨운 일을 바란다는 말.
![한국어 속담 “밭 팔아 논 살 때는 이밥[흰쌀밥] 먹자는 뜻”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331-400.webp)
있는 밭을 팔아서 논을 살 때는 논에서 나는 흰쌀로 쌀밥을 먹어 보자는 의도였다는 뜻으로, 못한 것을 버리고 나은 것을 취할 때는 더 낫게 되기를 바라서인데 오히려 그보다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술이 끊임없이 샘솟아 나는 주전자라는 뜻으로, 전혀 현실 가능성이 없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침 쉬려고 하던 차에 넘어지게 되었다는 뜻으로, 마음속으로 바라던 일에 대하여 할 수 있는 조건이나 핑곗거리가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노력은 안 하고 산 소의 불알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마냥 기다리기만 한다는 뜻으로, 노력도 없이 요행만 바라는 헛된 짓을 비웃는 말.

아무리 바라도 소용이 없다는 말.

옷은 시집올 때 가장 잘 입을 수 있고 음식은 한가위에 가장 잘 먹을 수 있다는 뜻으로, 언제나 잘 입고 잘 먹고 싶다는 말.

자기가 즐기는 것을 남이 권하였을 때 흔쾌히 받아들이며 하는 말.

남의 덕을 보려다가 뜻대로 안되고 결국 제 돈을 쓰게 되었다는 말.
![한국어 속담 “줄수록 양양[냠냠]”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922-400.webp)
주면 줄수록 부족하게 여기고 더 요구하게 된다는 말.

없는 사람이 바라기는 크게 바란다는 말.

없는 사람이 바라기는 크게 바란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