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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이 속담 읽기
평소에 자신이 좋아하거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만이 눈에 띈다는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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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자신이 좋아하거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만이 눈에 띈다는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어떻게 하면 떡을 먹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일부러 떡판에 엎어지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에 골몰하여 그 생각에서 떠날 줄을 모른다는 말.

빵따냄의 위력이 삼십 집의 위력에 상당하다는 말.

새벽달을 보겠다고 해 질 녘에 뜨는 초저녁달을 안 보겠느냐는 뜻으로, 아직 당하지도 아니한 미래의 일만 기대하다가 눈앞의 일을 소홀히 하지 말고 지금 당장 닥친 일부터 힘써야 한다는 말.

죽을 쑬 때 되게 만들어야 좋듯이, 병도 시름시름 오래 앓는 것보다 되게 한 번 앓는 것이 낫다는 말.

장기를 둘 때 자꾸 남의 말을 먹으려고만 드는 경우를 이르는 말.

가을걷이 때에는 일이 많아서 누구나 바삐 나서서 거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음식을 하였을 때 사람들이 떼거리로 모여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딸은 차반을 재를 넘어 시집으로 가져가고 며느리는 남편에게 주려고 차반을 제 방 농 위에 둔다는 뜻으로, 딸이나 며느리나 부모보다는 제 남편을 더 위하고 생각한다는 말.

만사를 제쳐 놓고 먹기를 위주로 삼음을 이르는 말.

불구가 된 자식일수록 더욱더 부모의 사랑이 쏠리게 된다는 말.

일에 열중하면 좀처럼 시간의 여유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먹을 것에만 정신이 팔려 온전히 다른 볼일을 보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점쟁이 소경이야 점이나 잘 치면 됐지 보지도 못하는 눈으로 눈치는 봐서 뭘 하겠느냐는 뜻으로, 사람은 제 할 일을 잘해서 실속을 차려야지 남의 눈치나 보아 가며 형세에 따라 살아서는 안 된다는 말.

아무 소리도 안 내고 꾸무럭거리는 벌레가 놀랍게도 벽에 구멍을 뚫는다는 뜻으로, 말없이 일을 하는 사람이 오히려 큰일을 이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에 보이는 사소한 결함은 알아도 보이지 않는 큰 결함은 모른다는 말.
![한국어 속담 “한 말[소] 등에 두 길마를[안장을] 지울까”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654-400.webp)
한 사람이 동시에 두 가지 일을 할 수 없다는 말.

어떤 일에 몹시 열중하여 정신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