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속담 “임 없는 밥은 돌도 반 뉘도 반”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임 없는 밥은 돌도 반 뉘도 반이 속담 읽기남편 없이 혼자 지낼 때는 잘 먹지 아니하고 산다는 말.관련 태그 5개 보기#부재#외로움#상실감#그리워하다#소홀하다
장구 깨진 무당 같다이 속담 읽기장구가 깨져 굿판을 벌이지 못하는 무당과 같다는 뜻으로, 흥을 잃고 기운 없이 축 처져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관련 태그 5개 보기#무기력#상실감#낙담#잃다#처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