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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에 피죽 한 그릇도 못 얻어먹은 듯하다이 속담 읽기
사람이 초췌하여 풀이 죽고 기운이 없어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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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초췌하여 풀이 죽고 기운이 없어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초췌하여 풀이 죽고 기운이 없어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들어서 흐늘흐늘해진 배춧속 같다는 뜻으로, 맥없이 축 늘어져 있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패기나 의욕이 없는 이야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장구가 깨져 굿판을 벌이지 못하는 무당과 같다는 뜻으로, 흥을 잃고 기운 없이 축 처져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개껍데기 속에 사는 게라는 뜻으로, 아주 연약하고 활동력이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체통에 어울리지 아니하게 맥없이 쓰러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내시가 거세를 하여 가늘어진 목청으로 이앓이를 한다는 뜻으로, 맥없이 지루하게 흥얼거리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물이 가로놓인 저 건너편에 손자가 죽어서 안타깝게 쳐다보고만 있는 사람 같다는 뜻으로, 우두커니 먼 데를 바라보고 서 있는 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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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이 굼뜨고 힘이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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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 움직이는 것처럼 행동이 매우 굼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