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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이 속담 읽기
다른 토끼도 잡겠다고 욕심을 부리던 나머지 잡은 토끼를 잘못 간수한 탓으로 놓친다는 뜻으로,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이미 차지한 것까지 잃어버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더 큰 토끼를 좇다 손에 쥔 것을 놓치고, 작은 절약과 서툰 대응으로 대들보를 상하게 하는 속담을 먼저 만납니다. 뒤이어 의지처와 터전을 잃은 뒤의 멍함과 외로움도 이어집니다.
이 목록의 잃음은 물건이나 재산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더 큰 이익을 좇다가 잡은 토끼와 집돼지를 놓치고, 작은 비용을 아끼거나 미운 것을 없애려다 대들보와 성한 팔까지 상하게 하는 장면이 이어집니다. 또 막대와 터전, 물과 날개처럼 능력을 받치던 기반을 잃으면 꼼짝 못 하거나 위세를 발휘하지 못합니다. 잃은 뒤에는 애석함, 의심, 멍함, 외로움이 남지만, 작은 손실이 더 나은 것을 얻는 계기가 되는 반전도 함께 보입니다.
불확실한 큰 이익을 좇거나 일을 지나치게 벌이면 이미 가진 성과와 안전한 자산까지 잃는다는 경고가 반복된다.
가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작은 비용을 아끼거나 사소한 문제를 제거하려는 행동이 오히려 더 큰 재산·기능·안전을 손상시키는 결과로 이어진다.
개구멍에 망건 치기핵심 도구나 지지 기반, 자신이 능력을 발휘하던 환경을 잃으면 움직임과 기능이 제한되고 무력감이 커진다.
광대 끈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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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토끼도 잡겠다고 욕심을 부리던 나머지 잡은 토끼를 잘못 간수한 탓으로 놓친다는 뜻으로,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이미 차지한 것까지 잃어버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음의 평정을 잃고 까닭 없이 웃음을 핀잔하는 말.

남에게 빼앗길 것을 두려워하여 막고 있다가 막던 그 물건까지 잃는다는 뜻으로, 되지도 아니할 일을 공연히 욕심만 내어 어리석게 시작하였다가 도리어 손해나 망신을 당함을 이르는 말.

개를 잡아 동네에 나누어 주고 닭을 잡아 이웃 간에 나누어 먹더라도 그 분량이 많다 적다 또는 주었다 안 주었다 하고 구설을 듣게 되기 쉽다는 뜻으로, 색다른 음식을 하여 나누어 먹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게도 구럭도 다 잃었다[놓쳤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540-400.webp)
게는 잡지도 못하고 가지고 갔던 구럭까지 잃었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하려다가 아무 소득도 얻지 못하고 도리어 손해만 봄을 이르는 말.

광대가 연기를 할 때 탈의 끈이 떨어졌다는 뜻으로, 의지할 데가 없어 꼼짝을 못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구럭의 게(도) 놓아주겠다[놔주겠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850-400.webp)
잡아서 구럭에 넣어 둔 게도 놓치겠다는 뜻으로, 잃지 말고 고스란히 먹으라고 주는 것도 제 몫으로 찾아 먹지를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흔히 물건이 좋고 값진 것일수록 쉬 망가진다는 말.

뛰어난 사람도 늙어서 기력이 없어지면 그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의 소중한 것을 다 내주었는데도 그만 함박까지 깨뜨린다는 뜻으로, 이중의 손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은 이익을 얻으려다 도리어 큰 손해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건을 잃게 되면 누구나 다 의심스럽게 여겨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쌀이 이미 없어진 이후에 밥맛이 더 난다는 뜻으로, 무엇이 없어지는 것을 본 뒤면 그것이 더 애석하게 여겨지고 더 간절하게 생각난다는 말.

일을 자꾸 벌여만 놓다가 이미 이루어 놓은 것도 못쓰게 만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의지할 곳을 잃고 꼼짝 못 하게 된 처지를 이르는 말.

제게 돌아온 복을 제가 내차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는 빈털터리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득의양양하던 사람이 맥없이 풀이 죽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범이 자기의 터전인 산에서 나와 옴짝달싹 못 하게 되고 물고기가 물 밖으로 나와 옴짝달싹 못 하게 되었다는 뜻으로, 의지할 곳을 잃어 옴짝달싹 못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다급해지면 무엇이든지 가릴 여지가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산돼지를 잡겠다고 욕심을 부리던 나머지 집돼지를 잘못 간수한 탓으로 잃어버리게 되었다는 뜻으로,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이미 차지한 것까지 잃어버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기저기 옮겨 다니는 것은 좋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요한 것을 잃고 멍하니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구수한 숭늉에 물을 타서 숭늉 맛이 없어져 밍밍하게 되었다는 뜻으로, 음식이 매우 싱거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랫동안 공들여 해 온 일이 허사가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장 중요한 것을 남에게 뺏기고 사정이 딱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견문이나 교제가 적어 세상 물정이 어둡고 그로 인하여 자주 손해를 보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나쁜 짓을 하여 모은 재산은 오래가지도 못할 뿐 아니라 도리어 해롭게 된다는 말.

사람은 아무리 귀하게 잘 살다가도 천해질 수 있으며,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큰 실수를 하여 낭패를 보는 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 손해를 입고 나서 작은 이익을 위하여 수고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 손해를 입고 나서 작은 이익을 위하여 수고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너무 경솔하게 굴면 푸대접을 받고 마땅히 얻어먹을 것도 못 얻어먹음을 이르는 말.

마치 과일 장수나 생선 장수가 물건이 썩어서 팔지 못하고 버리게 되는 경우가 있는 것처럼 자식 중에는 일찍 죽는 아이도 있고 제대로 못 자라는 아이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장구가 깨져 굿판을 벌이지 못하는 무당과 같다는 뜻으로, 흥을 잃고 기운 없이 축 처져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치명적인 타격을 받고 자기의 힘과 재능을 마음대로 쓰지 못하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청산에 매를 풀어놓으면 도로 찾기가 어렵다는 뜻으로, 한번 떠나면 다시 돌아오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달진 사람일수록 한번 타락하면 걷잡을 수 없게 된다는 말.

당장에 쓸데없거나 대단치 않게 생각되던 것도 막상 없어진 뒤에는 아쉽게 생각된다는 말.
![한국어 속담 “허리 부러진 장수[호랑이]”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788-400.webp)
위세를 부리다가 타격을 받고 힘없게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풀무치 떼가 지나가면 농작물이 크게 해를 입어 가을 추수 때가 되어도 거둘 것이 없어 봄같이 궁하다는 뜻으로, 악한, 방해자가 나타나거나 불운이 겹쳐서 다 되어 가던 일을 망치는 경우를 이르는 말.

기를 쓰고 덤빈 투전도 아닌데 돈을 잃었다는 뜻으로, 사소한 일에 손해만 보았음을 이르는 말.

체통에 어울리지 아니하게 맥없이 쓰러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공것이라면 체면도 차리지 않고 날뛰는 행동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쓸모없고 보람 없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꽁지 빠진 새[수탉] 같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782-400.webp)
볼품이 없거나 위신이 없어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배가 몹시 고파서 체면을 차릴 수 없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그마한 것을 아끼려다가 오히려 큰 손해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쓸모없고 보람 없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 이익을 버리고 보잘것없는 작은 이익을 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날개 부러진 매[독수리]”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118-400.webp)
위세를 부리다가 타격을 받고 힘없게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쓸모없고 보람 없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게는 잡지도 못하고 가지고 갔던 구럭까지 잃었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하려다가 아무 소득도 얻지 못하고 도리어 손해만 봄을 이르는 말.

적은 것이라도 남의 것으로 자신의 이익을 얻으면 나중에 큰 손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이 입던 헌옷을 얻어 입으면 얼마 안 가서 해어져 못 입게 되고 홀아비에게 개가하여 사노라면 얼마 안 가서 사별하게 된다는 뜻으로, 그런 일은 할 짓이 못 된다는 말.

큰 것을 잃고 작은 것을 얻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 것을 잃고 작은 것을 얻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도리어 손해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도리어 손해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써 한 일이 뜻하지 아니한 변으로 헛수고가 되고 마는 것을 한탄하는 말.

큰 이익을 보려다가 도리어 손해만 보았다는 말.

체면과 명예를 완전히 잃었음을 이르는 말.

쓸모없고 보람 없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이익을 얻자고 시작했던 것이 도리어 손해만 보게 된 경우를 이르는 말.

남에게 이왕 무엇을 주려거든 흡족하게 주어야지 그렇지 못하면 도리어 인심을 잃게 된다는 말.

밉게 구는 파리를 잡으려고 치다가 그만 성한 팔을 상하게 한다는 뜻으로, 나쁜 것을 없애려고 서툴게 행동을 하다가는 오히려 귀중한 것이 상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일을 잘 생각해서 해야 한다는 말.

한창때가 지나 볼 것이 없게 됨을 이르는 말.

뿔을 빼 버린 소의 모양이라는 뜻으로, 지위는 있어도 세력을 잃은 처지를 이르는 말.

활동할 때를 잃어 깊은 산에 들어가야 할 호랑이라는 뜻으로, 세력을 잃고 물러나게 된 신세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래 공들여 한 일이 잘못되어 허사로 돌아간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집의 재산을 늘려 준다고 하는 업족제비가 비행기를 타고 멀리 가 버렸다는 뜻으로, 집안이 망하여 모든 일이 잘 안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당장에 쓸데없거나 대단치 않게 생각되던 것도 막상 없어진 뒤에는 아쉽게 생각된다는 말.
![한국어 속담 “오뉴월 겻불도 쬐다 나면 서운하다[섭섭하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533-400.webp)
당장에 쓸데없거나 대단치 않게 생각되던 것도 막상 없어진 뒤에는 아쉽게 생각된다는 말.

의지할 곳이 없어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염병을 앓고 난 뒤에 머리카락이 없어지는 것처럼 아무것도 없게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좋은 처지에 있던 사람이라도 불행한 경우나 환경에 빠지게 되면 하찮은 사람에게서까지 모욕을 당하고 괄시를 받게 된다는 말.

아무리 좋은 처지에 있던 사람이라도 불행한 경우나 환경에 빠지게 되면 하찮은 사람에게서까지 모욕을 당하고 괄시를 받게 된다는 말.

용이 물을 잃고는 살 수 없는 것처럼, 처지가 매우 궁박하여 살길이 끊어진 상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언가를 잃은 사람이 애매한 여러 사람을 의심하게 됨을 이르는 말.

자기 몸을 자기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된 처지를 이르는 말.

조그마한 것을 아끼려다가 오히려 큰 손해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질동이 깨뜨리고[깨고] 놋동이 얻었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896-400.webp)
대단찮은 것을 잃고 그보다 더 나은 것을 가지게 되었다는 말.
![한국어 속담 “족제비 잡아 꼬리는[꽁지는] 남 주었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940-400.webp)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것을 남에게 주었다는 말.

몹시 외로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몹시 외로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진 집이나 재산도 없이 여기저기 떠돌아다닌다는 말.

큰 것을 잃은 후에 작은 것을 아끼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도둑맞을 물건은 있다는 말.

적은 이익이나마 얻으려고 한 일이 도리어 큰 손실을 입게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것저것 하다가는 마지막에 다 잃고 조리 장사밖에 할 수 없게 된다는 뜻으로, 하던 직업을 버리지 말고 끝까지 해 나가라는 말.

술을 몸에 맞게 먹으라는 말.

지나치게 체면만 차리다가 결국 할 일도 못 하고 먹을 것도 못 먹고 손해만 보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점잖은 사람이 망신을 당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크고 작게 이중으로 손해를 입었다는 말.

쓸데없이 공연한 일을 벌여 놓았다가 굉장히 큰 손해를 보게 되는 경우에 이르는 말.

조그마한 것을 아끼려다가 오히려 큰 손해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염치와 예의도 모르는 사람에게 그 사람이 좋아하는 물건을 맡겨 놓으면 영락없이 그 물건을 잃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혼백이 아내를 잃었다는 뜻으로, 넋을 잃고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 가지 일에 재미를 붙이다가 다른 일에 손해를 보는 경우를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