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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에 띄어[못 이겨] 방립(方笠) 산다[쓴다]이 속담 읽기
남이 권하는 말이면 무엇이나 잘 듣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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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권하는 말이면 무엇이나 잘 듣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귓구멍이 크다는 뜻으로, 남의 말을 잘 듣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어떤 것을 거절하지 않고 오히려 더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땅이 물을 흡수하는 힘이 매우 강하듯 무엇을 받아들이는 기세가 매우 강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좋으나 나쁘나 한번 정을 맺은 다음에야 말할 것이 없다는 말.

남이 말하는 것을 그대로 다 곧이듣거나 잘 받아들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좋으나 나쁘나 한번 정을 맺은 다음에야 말할 것이 없다는 말.

성인은 미치광이가 하는 말도 듣고 나서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인다는 뜻으로, 누구의 말이든 귀담아듣고 옳은 말은 받아들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의 잘못에 대한 꾸지람을 고깝게만 생각하지 말고 자기의 발전과 수양을 위해서 소중히 받아들이라는 말.

자기에 대한 충고나 비판이 당장은 듣기에 좋지 아니하지만 그것을 달게 받아들이면 자기 수양에 이로움을 이르는 말.

자기에 대한 충고나 비판이 당장은 듣기에 좋지 아니하지만 그것을 달게 받아들이면 자기 수양에 이로움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