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귓구멍이 나팔통 같다이 속담 읽기
귓구멍이 크다는 뜻으로, 남의 말을 잘 듣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귓구멍이 크다는 뜻으로, 남의 말을 잘 듣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사정만 잘하면 웬만한 것은 통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고기의 참맛을 알려면 겉만 핥을 것이 아니라 자꾸 씹어야 하듯이, 하고 싶은 말이나 해야 할 말은 시원히 다 해 버려야 좋다는 말.

벙어리보다는 장님이 낫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대편이 말을 고맙게 하면 제가 생각하였던 것보다 훨씬 더 후하게 해 주게 된다는 말.

말 못 하는 벙어리를 대상으로 재판을 한다는 뜻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매우 어렵거나 곤란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병이 들었을 때는 자기가 앓고 있는 병을 자꾸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말하여 고칠 길을 물어보아야 좋은 치료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말.
![한국어 속담 “입만 가지면[있으면] 서울 이 서방 집도 찾아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041-400.webp)
말만 잘하면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말을 잘하면 남들과 사귀면서 살아가는 데 유리함을 이르는 말.

저녁을 굶게 한 초서 글씨라는 뜻으로, 매우 흘려 쓴 글씨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옛날에 어느 가난한 선비가 저녁거리가 없어서 쌀가게 주인에게 외상으로 쌀을 달라고 글을 보냈으나 그 글이 너무도 흘려 쓴 글씨여서 주인이 읽지 못하여 쌀을 주지 않아 저녁을 굶었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한다.

알아듣지 못할 말을 입안에서 우물거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