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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녘 소경 머루 먹듯이 속담 읽기
좋고 나쁜 것을 분별하지 못하고 이것저것 아무것이나 취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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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고 나쁜 것을 분별하지 못하고 이것저것 아무것이나 취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이 한다고 하니까 분별없이 덩달아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쁜 일은 말리고 좋은 일은 권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만그만한 것들 가운데에서 굳이 크고 작음이나 잘잘못을 가리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길이 아니거든[아니면] 가지 말고 말이 아니거든[아니면] 듣지[탓하지] 말라”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903-400.webp)
언행을 소홀히 하지 말고, 정도(正道)에서 벗어나는 일이거든 아예 처음부터 하지 말라는 말.

남의 말을 너무 잘 듣고 순종만 하면 낭패 보는 일이 많다는 뜻으로, 꼭 자기가 들어야 할 말만 들어야 한다는 말.

분별없고 체통 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좋고 나쁜 것을 분별하지 못하고 이것저것 아무것이나 취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물을 분별하는 슬기가 더 많은 아버지가 어리석은 자식의 말에 참는다는 뜻으로, 사리를 모르고 떠드는 사람에게 점잖은 이가 도리어 참는다는 말.

자기가 서야 할 자리와 앉아야 할 자리도 분간하지 못한다는 뜻으로, 환경이나 조건에 맞게 처신하려면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 알아야 하는데 그 기본적인 처신조차 제대로 분간하지 못함을 이르는 말.

성인은 미치광이가 하는 말도 듣고 나서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인다는 뜻으로, 누구의 말이든 귀담아듣고 옳은 말은 받아들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잔뜩 성이 난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화풀이로 바위나 돌을 찬다는 뜻으로, 성이 난다고 앞뒤를 가리지 못하고 분별없이 화풀이하다가 자기에게 해가 될 부질없는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모든 행동을 분별 있고 눈치 있게 하라는 말.

달걀을 품고 있는 암탉을 잡아먹는다는 뜻으로, 하는 짓이 염치가 없고 분별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이 한다고 하니까 분별없이 덩달아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이 한다고 하니까 분별없이 덩달아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때와 장소를 분별하지 못하고 경망스럽게 행동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