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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에 털 나겠다이 속담 읽기
가만히 앉아 호사스럽게 지내거나 몸을 놀리기 싫어함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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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앉아 호사스럽게 지내거나 몸을 놀리기 싫어함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아주 순탄한 환경 속에서 편안하고 안일하게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그늘 밑(의) 매미 신세[팔자]”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786-400.webp)
부지런히 일하지 아니하고 놀기만 하면서 편안히 지내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배불리 먹기만 하면 아무 근심 걱정을 모른다는 말.

편하고 재미있다고 위험한 일이나 나쁜 일을 계속하면 나중에는 큰 화를 당하게 됨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