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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가 솥더러 검정아 한다이 속담 읽기
더 시꺼먼 가마솥 밑이 덜 시꺼먼 노구솥 밑을 보고 도리어 검다고 흉본다는 뜻으로, 남 못지않은 잘못이나 결함이 있는 사람이 제 흉은 모르고 남의 잘못이나 결함만을 흉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자기 결함은 덮고 남을 탓하는 말부터, 도움을 받고도 모른 척하는 행동, 거친 험담과 혹독한 질책, 굼뜬 일처리와 문을 열어 두는 부주의까지 한데 만납니다.
이 목록의 비난은 한 가지 교훈으로 좁혀지지 않습니다. ‘가마가 솥더러 검정아 한다’와 ‘소경 개천 나무란다’처럼 자기 결함을 외면하고 남이나 조건을 탓하는 표현이 있는가 하면, ‘개도 주인을 알아본다’와 ‘빈대도 낯짝이 있다’처럼 배은망덕과 몰염치를 꾸짖는 말도 보입니다. ‘풀 먹은 개 나무라듯’과 ‘삶은 개고기 뜯어먹듯’은 질책과 집단적 험담의 강도를 보여 주고, 게으름·굼뜸·문을 열어 두는 부주의를 핀잔하는 표현도 함께 놓입니다. 일부 항목은 상말, 계층적 표현, 폭력적 저주와 차별적 편견을 포함하므로 현대의 일반적인 비판 표현과 구분해 읽어야 합니다.
자신의 결함이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타인의 흠 또는 외부 조건을 공격하는 태도가 반복된다.
가마 밑이 노구솥 밑을 검다 한다받은 도움을 외면하거나 공동체의 기본적인 수치심과 배려를 무시하는 행동이 비난의 대상이 된다.
개도 주인을 알아본다상스러운 말, 막말, 험담, 공개적이고 혹독한 나무람이 관계와 신뢰를 해치는 행위로 제시된다.
풀 먹은 개 나무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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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꺼먼 가마솥 밑이 덜 시꺼먼 노구솥 밑을 보고 도리어 검다고 흉본다는 뜻으로, 남 못지않은 잘못이나 결함이 있는 사람이 제 흉은 모르고 남의 잘못이나 결함만을 흉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더 시꺼먼 가마솥 밑이 덜 시꺼먼 노구솥 밑을 보고 도리어 검다고 흉본다는 뜻으로, 남 못지않은 잘못이나 결함이 있는 사람이 제 흉은 모르고 남의 잘못이나 결함만을 흉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는 짓이 더럽고 치사스러운 사람을 비웃는 말.

짐승인 개도 자기를 돌봐 주는 주인을 안다는 뜻으로,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지각 있게 처신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정신을 차리라고 비난조로 이르는 말.

매우 뻔뻔스러운 행동을 하는 사람을 비난하는 말.

가까운 친척 사이의 남녀가 관계하였을 때 욕하는 말.

가만히 앉아 호사스럽게 지내거나 몸을 놀리기 싫어함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사복시의 물 긷는 어미처럼 상말을 마구 지절거리는 경우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사복시의 물 긷는 어미처럼 상말을 마구 지절거리는 경우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조상까지 들추어 떠들어 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정신이 흐리멍덩하고 행동이 반편 같은 사람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혹독하게 나무라거나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하는 데 몹시 굼뜨고 수완이 없는 사람이나 그런 처사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공연히 생트집을 잡는다는 뜻으로, 말도 되지 아니하는 생트집을 잡아서 남을 흉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됨됨이가 못된 사람을 욕하여 이르는 말.

기생의 자릿저고리는 기름때가 묻고 분 냄새가 나는 더러워진 것이라는 뜻으로, 외모가 단정하지 못하고 말씨가 간사스러운 사람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자기가 방귀를 뀌고 오히려 남보고 성낸다는 뜻으로, 잘못을 저지른 쪽에서 오히려 남에게 성냄을 비꼬는 말.

겉으로는 위하여 주는 체하면서 속으로는 해하고 헐뜯는 사람이 더 밉다는 말.

더할 수 없는 큰 망신을 당하여, 많은 사람으로부터 심한 욕설과 원망을 받게 됨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빈대도 낯짝[콧등]이 있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918-400.webp)
지나치게 염치가 없는 사람을 나무라는 말.

목숨이 살아 움직이는 사람을 관에 넣을 정도라는 뜻으로, 행동이나 말이 지나치게 혹독함을 비난하여 이르는 말.

여기저기서 아무나 덤벼들어 함부로 뜯어먹으려 한다는 뜻으로, 사람을 여럿이 함부로 욕하고 모함한다는 말.

부녀자가 떠들썩하게 지껄이고 다투는 것을 욕하는 말.

개천에 빠진 소경이 제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개천만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천에 빠진 소경이 제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개천만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천에 빠진 소경이 제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개천만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쇠스랑 한 입에 세 발이 찍혀 들어가듯이 남의 흠을 꼬집어 말하기를 즐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쓸데없는 소리를 중얼거리는 사람에게 비난조로 이르는 말.

입이 아무리 커도 함부로 말할 수 없다는 뜻으로, 상대편이 어처구니없는 말을 함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한여름 개가죽으로 만든 문이 있는 방처럼 더운 줄 아느냐는 뜻으로, 추운 날 드나들면서 문을 열어 놓고 다니는 사람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지나치게 추위를 타는 사람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입에 칼이 꽂혀 죽을 놈이란 뜻으로, 못된 짓을 한 사람을 욕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