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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병에 말라 죽겠다이 속담 읽기
꾀를 부리며 일을 하지 않으려는 사람을 비꼬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일을 미루며 끝날 때만 세는 사람, 손을 놓아 밭과 집을 어지럽히는 사람, 기회가 지나기를 기다리는 사람이 차례로 등장합니다. 쉬는 모습까지 게으름으로 몰아가지 않고, 참여와 준비를 피한 장면을 중심으로 읽어 보세요.
이 목록은 일에 참여하지 않고 편안함만 누리는 모습에서 출발해, 남은 양과 시간만 세며 과정을 건너뛰는 미루기로 이어집니다. 준비 없이 요행을 기다리다 기회를 놓치거나, 김을 매지 않고 집안일을 내버려 둔 결과가 커지는 장면도 함께 보입니다. 한 사람의 졸음과 태만이 집 전체와 조직 분위기로 번지는 속담까지 있어, 직접적인 게으름과 그 파급을 나누어 읽을 필요가 있습니다.
공동 작업이나 맡은 일을 외면하고 편안함과 무임승차를 택하는 행동을 비판한다.
나간 놈[사람]의 몫은 있어도 자는 놈[사람]의 몫은 없다일의 과정에 몰입하지 않고 남은 양이나 시간을 세거나, 일을 한 번에 처리하려 해 비효율을 키우는 태도를 꼬집는다.
게으른 년이 삼 가래 세고 게으른 놈이 책장 센다최소한의 노력과 준비 없이 요행을 바라거나 적절한 시기를 놓쳐 기회를 잃는 행동을 경고한다.
한강이 녹두죽이라도 쪽박이 없어 못 먹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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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를 부리며 일을 하지 않으려는 사람을 비꼬는 말.
![한국어 속담 “나간 놈[사람]의 몫은 있어도 자는 놈[사람]의 몫은 없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0161-400.webp)
게으른 사람에게는 혜택이 돌아가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만히 앉아 호사스럽게 지내거나 몸을 놀리기 싫어함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사람이 몹시 게으르고 무심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노력은 안 하고 산 소의 불알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마냥 기다리기만 한다는 뜻으로, 노력도 없이 요행만 바라는 헛된 짓을 비웃는 말.

게으른 년이 삼[麻]을 찢어 베를 놓다가 얼마나 했는지 헤아려 보고, 게으른 놈이 책을 읽다가 얼마나 읽었나 헤아려 본다는 뜻으로, 게으른 사람이 일은 안 하고 빨리 그 일에서 벗어나고만 싶어 함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게으른 놈[일꾼] 밭고랑 세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164-400.webp)
게으른 년이 삼[麻]을 찢어 베를 놓다가 얼마나 했는지 헤아려 보고, 게으른 놈이 책을 읽다가 얼마나 읽었나 헤아려 본다는 뜻으로, 게으른 사람이 일은 안 하고 빨리 그 일에서 벗어나고만 싶어 함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게으른 놈 짐 많이 지기[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165-400.webp)
게으른 사람이 일하기 싫어 한 번에 많이 해치우려고 하거나, 능력도 없으면서 일에 대한 욕심이 지나치게 많음을 빈정대어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게으른 말 짐 탐하기[탐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166-400.webp)
게으른 사람이 일하기 싫어 한 번에 많이 해치우려고 하거나, 능력도 없으면서 일에 대한 욕심이 지나치게 많음을 빈정대어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기[넘기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168-400.webp)
게으른 년이 삼[麻]을 찢어 베를 놓다가 얼마나 했는지 헤아려 보고, 게으른 놈이 책을 읽다가 얼마나 읽었나 헤아려 본다는 뜻으로, 게으른 사람이 일은 안 하고 빨리 그 일에서 벗어나고만 싶어 함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귀뚜라미 풍류하다[풍류한다/풍류하겠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507-400.webp)
게을러서 논에다 손을 대지 않아 김이 우거져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게으른 년이 삼[麻]을 찢어 베를 놓다가 얼마나 했는지 헤아려 보고, 게으른 놈이 책을 읽다가 얼마나 읽었나 헤아려 본다는 뜻으로, 게으른 사람이 일은 안 하고 빨리 그 일에서 벗어나고만 싶어 함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그늘 밑(의) 매미 신세[팔자]”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786-400.webp)
부지런히 일하지 아니하고 놀기만 하면서 편안히 지내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활동하면 얻는 바가 있지만 누워서 게으름이나 피우면 옆구리나 차이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많이 먹기만 하고 일을 하지 않는다는 말.

때를 놓치고 뒤늦게 행동하는 게으른 사람의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밥 빌어다가 죽을 쑤어 먹을 놈[자식]”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537-400.webp)
밥이 없어서 남한테 겨우 빌어다가는 그대로도 못 먹고 죽을 쑤어 먹을 사람이라는 뜻으로, 게으른 데다가 지견마저 없는 어리석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게으른 자가 누워서 뒹굴 때 핑계로 이르는 말.

아무 일도 안 하고 빈둥빈둥 놀고먹는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손을 쓰지 아니하여 손바닥에 털이 다 날 지경이라는 뜻으로, 게을러서 일을 하지 아니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아무 일도 안 하고 뻔뻔하게 놀고만 있는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아무 일도 안 하고 뻔뻔하게 놀고만 있는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옛날 서울의 다동(茶洞)에는 부자가 많이 살고 있었는데 일 없이 잠을 즐기어 아침에 늦도록 일어나지 않았다는 데서, 늦잠 자는 것을 비꼬는 말.

주인이 게을러 졸고 있으면 집안 전체가 다 그렇게 된다는 말.

김을 매지 않아 논밭에 풀이 무성함을 꾸짖거나 비꼬는 말.

힘이 세다는 것을 믿고 게으름을 부린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