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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출 줄은 모르고 훔칠 줄만 안다이 속담 읽기
사물의 한 측면만 보고 두루 보지 못한다는 뜻으로, 생각이 밝지 못하여 도무지 융통성이 없고 미련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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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의 한 측면만 보고 두루 보지 못한다는 뜻으로, 생각이 밝지 못하여 도무지 융통성이 없고 미련하다는 말.

먹을 것을 눈앞에 두고는 다른 생각은 조금도 못하고 만다는 말.

배불리 먹기만 하면 아무 근심 걱정을 모른다는 말.
![한국어 속담 “서울 사람[놈]은 비만 오면 풍년이란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471-400.webp)
서울 사람이 농사일에 대하여 전혀 모름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눈앞에 보이는 사소한 이해관계에는 밝아도, 잘 드러나지 아니하는 큰 문제는 잘 깨닫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