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속담 “내 발등의 불을 꺼야 아비[아들] 발등의 불을 끈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0291-400.webp)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발등의 불을 꺼야 아비[아들] 발등의 불을 끈다이 속담 읽기
급할 때에는 다른 사람의 일보다도 자기에게 닥친 위험이나 바쁜 일부터 막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한국어 속담 “내 발등의 불을 꺼야 아비[아들] 발등의 불을 끈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0291-400.webp)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급할 때에는 다른 사람의 일보다도 자기에게 닥친 위험이나 바쁜 일부터 막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괴로움이 아무리 크다고 해도 자기의 작은 괴로움보다는 마음이 쓰이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만사를 제쳐 놓고 먹기를 위주로 삼음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