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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까마귀도 심지 맛에 산다이 속담 읽기
아무 데나 마음 붙여 살기에 달렸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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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데나 마음 붙여 살기에 달렸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여러 곳을 다니며 밥을 먹는 한이 있어도 잠자리만은 바로 가져야 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거처가 일정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번 한곳에 정착하게 되면 그곳에 정이 붙어 이주하기가 쉽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