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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루 공사이 속담 읽기
같은 관청의 일이라는 뜻으로, 하는 일마다 한결같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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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관청의 일이라는 뜻으로, 하는 일마다 한결같음을 이르는 말.

사람은 어떻게 해서든 세끼 밥은 먹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 같은 하잘것없는 것도 복을 받을 수가 있음을 이르는 말.

타고난 천성과 본성은 어쩔 수 없다는 말.

공들여 쌓은 탑은 무너질 리 없다는 뜻으로, 힘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한 일은 그 결과가 반드시 헛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는 행동이나 성격 따위가 어릴 때와 마찬가지로 그대로 남아 있음을 이르는 말.

남산골 선비가 망하여 아무것도 없어도 그 특이한 걸음걸이만은 남는다는 뜻으로, 몸에 밴 버릇은 없어지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윗날은 백곡이 익는 계절인 만큼 모든 것이 풍성하고 즐거운 놀이를 하며 지낸 데서, 잘 먹고 잘 입고 편히 살기를 바라는 말.

창문이나 미닫이문이 계속 왕복하는 홈통은 썩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쉬지 아니하고 부지런히 하여야 실수나 탈이 안 생긴다는 말.

근본은 절대로 변하지 않음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자기 분수에 알맞게 편안하게 생활하라는 말.

병을 앓게 되면 비용이 많이 들게 되므로, 앓지 않고 사는 것이 곧 부자로 사는 것임을 이르는 말.

제 본성은 그대로 지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높은 자리에 앉게 될수록 겸손해야 한다는 말.

본래 부자이던 사람은 망했다 하더라도 얼마 동안은 그럭저럭 살아 나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통 이상으로 장수하는 사람에게 하는 말.

삼대에 걸쳐서 계속 거지 노릇만 하는 집안도 없고 계속 부자인 집안도 없다는 뜻으로, 많은 재산이 오랫동안 유지될 수 없으며 가난한 형편 또한 오래가지 않는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돈집 사이에는 말이 나돌기 쉽고 뒷간은 고약한 냄새가 나므로 둘 다 멀리 있을수록 좋음을 이르는 말.

소가 고집이 세고 힘줄이 질기다는 데서, 몹시 고집 세고 질긴 사람의 성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십 리 밖에 있어도 오리나무는 여전히 오리나무라는 뜻으로, 사물의 본질은 변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이와 장독은 어지간한 추위에는 잘 견딤을 이르는 말.

한 번도 빼지 않고 늘 변함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유리와 처녀는 깨어지기[깨기] 쉽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503-400.webp)
잘못하면 깨지기 쉬운 유리처럼, 처녀는 몸가짐에 조심하여야 한다는 말.

이가 있으면 먹고 살아갈 수 있으며 때로는 맛있는 음식도 먹게 된다는 뜻으로, 이의 중요성을 이르는 말.

한번 담그면 오래 두고 먹게 되는 장은 맛있게 담그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

천성이 착하고 어진 사람은 다른 사람의 나쁜 습관에 물들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손해를 본 것 같지만 따지고 보면 손해를 본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안정되고 고요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본바탕이 좋지 아니한 것은 어떻게 하여도 그 본질이 좋아지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록 몸은 늙었어도 마음속에 생각하는 것은 한창 젊었을 때와 같다는 말.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서로 떨어지지 않고 따라다닌다는 말.

남산골 선비가 망하여 아무것도 없어도 그 특이한 걸음걸이만은 남는다는 뜻으로, 몸에 밴 버릇은 없어지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은 늙거나 젊거나 간에 자기를 가리킬 때 소승이라 함을 이르는 말.

제 본색에 과히 어긋나지 아니한 것이어서 별로 드러나 보이지 아니하고 그저 수수하다는 말.

여럿 속에 끼어 그럴듯하게 엄벙덤벙 지내는 사람을 이르는 말.

떼어 놓은 당상이 변하거나 다른 데로 갈 리 없다는 데서, 일이 확실하여 조금도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

무엇이 한결같이 곧고 바르다는 말.

낫자루는 낮이 아닌 밤에 보아도 낫자루이고, 밤나무는 밤이 아닌 낮에 보아도 밤나무란 뜻으로, 무슨 물건이고 그 본색은 어디서나 드러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세상의 모든 것이 변하여도 개중에는 변하지 않는 것이 있음을 이르는 말.

본래 좋고 훌륭한 것은 비록 상해도 그 본질에는 변함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본래 부자이던 사람은 망했다 하더라도 얼마 동안은 그럭저럭 살아 나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매우 작은 벼룩조차도 낯짝이 있는데 하물며 사람이 체면이 없어서야 되겠느냐는 말.

아무리 여러 곳을 다니며 밥을 먹는 한이 있어도 잠자리만은 바로 가져야 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거처가 일정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옷을 빨아 다렸더라도 마구 드러내지 말고 진솔로 그대로 가지고 있으라는 뜻으로, 언제나 본래 모습을 잃지 말고 순수함을 지키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을 가까이 사귀면 멀리서 볼 때 안 보이던 결점이 다 드러나 실망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로운 법을 내려고 하기보다 오히려 옛 법을 잘 운영함이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에도 절대로 굽히거나 변하지 아니하고 틀림없어 매우 미더움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세상이 아무리 모질고 사나워도 사람들 사이의 인정은 두터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본래 좋고 훌륭한 것은 비록 상해도 그 본질에는 변함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앞으로 보나 뒤로 보나 정방산은 정방산이지 다르게 될 수 없다는 뜻으로, 아무리 여러 가지 모양으로 변해도 결국은 같은 대상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하나 하지 않으나 별로 차이가 없다는 말.

아무리 위급한 때라도 체면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는 말.

사람은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마음 한구석에는 언제나 어린애와 같은 심정이 숨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치 있는 것은 조금 흠이 있어도 본디 갖춘 제 값어치는 지니고 있다는 말.

집안이 화목하여 늘 웃음꽃이 피는 집에는 행복이 찾아들게 된다는 말.
![한국어 속담 “작게 먹고 가는 똥 누어라[싸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386-400.webp)
자기 분수에 알맞게 편안하게 생활하라는 말.

한번 젖어 버린 나쁜 버릇은 쉽게 고치기가 어렵다는 말.

장가들어 맞은 처는 아무리 못나고 마음에 맞지 아니하더라도 소박하거나 천대하면 안 된다는 말.

본래 부자이던 사람은 망했다 하더라도 얼마 동안은 그럭저럭 살아 나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같은 관청의 일이라는 뜻으로, 하는 일마다 한결같음을 이르는 말.

고향 나무는 타관에 서 있어도 고향 나무라 한다는 말 놀림으로 이르는 말.

손해를 본 것 같지만 따지고 보면 손해를 본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은 누구나 배를 든든히 채워야 힘을 쓸 수 있다는 말.

창문이나 미닫이문이 계속 왕복하는 홈통은 썩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쉬지 아니하고 부지런히 하여야 실수나 탈이 안 생긴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