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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술에 술 배운다이 속담 읽기
술이라는 것은 처음에는 남의 권유에 못 이겨 마시다가 배우게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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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라는 것은 처음에는 남의 권유에 못 이겨 마시다가 배우게 된다는 말.

처음에는 싫다가도 차차 재미를 붙이고 정을 들이면 좋아질 수도 있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식한 사람도 오래 보고 들으면 자연히 견문이 생긴다는 말.

무슨 일이나 하면 할수록 신이 나고 잘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산에 있는 까마귀가 산에 있는 절에서 염불하는 것을 하도 많이 보고 들어서 염불하는 흉내를 낸다는 뜻으로, 무엇을 전혀 모르던 사람도 오랫동안 보고 듣노라면 제법 따라 할 수 있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서당 개 삼 년에 풍월(을) 한다[읊는다/짓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400-400.webp)
서당에서 삼 년 동안 살면서 매일 글 읽는 소리를 듣다 보면 개조차도 글 읽는 소리를 내게 된다는 뜻으로, 어떤 분야에 대하여 지식과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도 그 부문에 오래 있으면 얼마간의 지식과 경험을 갖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고 떫은 개살구도 자꾸 먹어 버릇하여 맛을 들이면 그 맛을 좋아하게 된다는 뜻으로, 정을 붙이면 처음에 나빠 보이던 것도 점차 좋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쓴 배[개살구/외]도 맛 들일 탓”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906-400.webp)
시고 떫은 개살구도 자꾸 먹어 버릇하여 맛을 들이면 그 맛을 좋아하게 된다는 뜻으로, 정을 붙이면 처음에 나빠 보이던 것도 점차 좋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홀짝술이 사발술[말술] 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861-400.webp)
술을 조금밖에 못 마시던 사람이 점점 많이 마시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당에서 삼 년 동안 살면서 매일 글 읽는 소리를 듣다 보면 개조차도 글 읽는 소리를 내게 된다는 뜻으로, 어떤 분야에 대하여 지식과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도 그 부문에 오래 있으면 얼마간의 지식과 경험을 갖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처음에 등겨를 먹던 개는 나중에 쌀에까지 눈독을 들이게 된다는 뜻으로, 나쁜 짓을 처음에는 조금씩 하다가 익숙해지면 점점 더 많이 하게 된다는 말.

무슨 일이나 여러 번 해 봐야 제자리가 잡힌다는 말.

오래 살면서 정이 들면 곧 고향처럼 정다워진다는 뜻으로, 어느 곳이든지 마음을 붙이고 살아가면 고향과 같이 정이 든다는 말.

어떤 분야에 대하여 지식과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이라도 그 부문에 오랫동안 있으면 얼마간의 지식과 경험을 가지게 됨을 이르는 말.

한번 한곳에 정착하게 되면 그곳에 정이 붙어 이주하기가 쉽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든지 익숙해지면 실수 없이 해낸다는 말.

살림이 가난하면 이것저것 없는 것이 많기 때문에 오히려 별로 불편하지도 아니하다는 말.

아주 예사로운 일로 생각함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