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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이 속담 읽기
가윗날은 백곡이 익는 계절인 만큼 모든 것이 풍성하고 즐거운 놀이를 하며 지낸 데서, 잘 먹고 잘 입고 편히 살기를 바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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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윗날은 백곡이 익는 계절인 만큼 모든 것이 풍성하고 즐거운 놀이를 하며 지낸 데서, 잘 먹고 잘 입고 편히 살기를 바라는 말.

자기 분수에 알맞게 편안하게 생활하라는 말.

아주 든든하고 믿음직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산 진 거북이요 돌 진 가재[자라]라”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167-400.webp)
등이 납작하여 넘어질 위험이 없는 거북이와 가재, 또는 자라가 산과 돌을 각각 지었다는 뜻으로, 의지하고 있는 세력이 든든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땅이 풍년이면 우리나라 사람은 굶주리지 않는다는 말.

부족함이 없이 넉넉한 상태에 놓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분수에 알맞게 편안하게 생활하라는 말.

안정되고 고요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라님이 편해야 그 밑의 신하들도 마음 편히 지낼 수 있다는 말.

나라가 잘되려면 무엇보다도 식량 사정이 좋아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떼어 놓은 당상이 변하거나 다른 데로 갈 리 없다는 데서, 일이 확실하여 조금도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

배가 고프면 잠도 잘 오지 않는다는 뜻으로, 배가 불러야 모든 게 잘된다는 말.

아무리 여러 곳을 다니며 밥을 먹는 한이 있어도 잠자리만은 바로 가져야 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거처가 일정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땅속 깊이 뿌리 내린 나무는 가뭄에 타지 않아 말라 죽는 일이 없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근원이 깊고 튼튼하면 어떤 시련도 견뎌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로운 법을 내려고 하기보다 오히려 옛 법을 잘 운영함이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로 일을 벌이는 때에는 적어도 삼 년은 두고 봐서 탈이 없어야 안심할 수 있다는 말.

부족함이 없이 넉넉한 상태에 놓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작게 먹고 가는 똥 누어라[싸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386-400.webp)
자기 분수에 알맞게 편안하게 생활하라는 말.

사람이나 일이 든든하여 믿음직스러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