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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내고 배 낸다이 속담 읽기
제 뜻대로 주선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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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뜻대로 주선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마음대로 남을 다루어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중에 일이 잘 안되어 최악의 경우에 이를지라도 우선은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어떤 일을 함을 이르는 말.

모든 사람이 천시하는 동냥질도 제가 하고 싶어서 한다는 말.

참으로 그 일을 하려는 사람은 겉으로 보아도 알 수 있다는 말.

의지할 곳을 잃고 꼼짝 못 하게 된 처지를 이르는 말.

아무 데나 마음 붙여 살기에 달렸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로 싸울 때 끝까지 겨루어 보자고 벼르며 이르는 말.

드센 바람 속에 꿋꿋이 서 있는 굳센 풀을 알아낼 수 있다는 뜻으로, 마음의 굳은 의지와 절개는 시련을 겪고 나서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는 말.

그 어떤 어려운 일도 해내려는 왕성한 기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실패나 손실에 굴하지 말고, 초지일관으로 밀고 나가라는 말.

제 뜻대로 주선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진 고통을 억지로 참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시적인 자극을 받고 한 결심은 오래가지 못함을 이르는 말.

처녀가 죽은 뒤에는 성복전을 지내지 아니하는 것이지만 그것이라도 먹겠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억지로 만들어서라도 해야 되겠다는 말.

절개나 의지가 매우 강한 사람은 어떤 시련에도 굴하지 아니하고 꿋꿋이 이겨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권세가 대단하여 모든 일을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저마다 의지가 있는 사람의 자유를 구속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끈 떨어진 뒤웅박[갓/둥우리/망석중이]”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964-400.webp)
광대가 연기를 할 때 탈의 끈이 떨어졌다는 뜻으로, 의지할 데가 없어 꼼짝을 못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 데도 의지할 곳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중에 일이 잘 안되어 최악의 경우에 이를지라도 우선은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어떤 일을 함을 이르는 말.

의지가 약하고 무슨 일에나 걸핏하면 싱겁게 잘 웃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당사자의 마음이 내키지 않으면 억지로 시킬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의지와 기개가 있는 사람은 재물에 팔려 행동하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언덕이 있어야 소도 가려운 곳을 비비거나 언덕을 디뎌 볼 수 있다는 뜻으로, 누구나 의지할 곳이 있어야 무슨 일이든 시작하거나 이룰 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생각이나 뜻이 없으면 이루어지는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

생각이나 뜻이 없으면 이루어지는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

해내고야 말 것임을 굳게 결심함을 속되게 이르는 말.

죽는 순간까지 살려고 기를 쓰고 발버둥 치는 것이 사람의 상정임을 이르는 말.

사람은 하늘의 조화라고 하는 가뭄, 홍수 따위의 자연재해를 능히 이겨 낼 수 있다는 뜻으로, 사람의 힘이 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헤어날 수 없는 궁지에 빠지면 한 발 옮길 자리가 없는 대 끝에서조차도 삼 년을 견뎌 살아 나갈 수 있다는 뜻으로, 아무리 어려운 처지에 놓이더라도 사람은 스스로 살아 나갈 방도를 마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단 제 마음속에 자리 잡은 좋지 못한 생각을 스스로 고치기는 매우 어렵다는 말.

자신에게 닥쳐올 어떤 위험도 무릅쓰고라도 어떤 일을 단행할 때 하는 말.

일이 궁박하면 염치를 돌보지 않고 무슨 방법이라도 하여 힘쓰겠다는 말.

어디에 있는지를 잘 모르는 사람이나 물건도 찾으려고만 하면 어떻게든 찾아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에 대하여 마음속으로 결정짓고 마음먹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언덕이 있어야 소도 가려운 곳을 비비거나 언덕을 디뎌 볼 수 있다는 뜻으로, 누구나 의지할 곳이 있어야 무슨 일이든 시작하거나 이룰 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백절불굴의 강인한 정신과 기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나 뜻한 바를 다 이루어, 두려운 것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크게 결심하고 무슨 일을 하려다가 어려움이 있다 하여서 중도에 그만둘 수는 없음을 이르는 말.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제 마음에 내키지 아니하면 좋을 게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죽은 사람조차도 무당의 입을 빌려 못다 한 말을 넋두리하는데 산 사람이 못 할 말이 있겠느냐는 말.

아무리 형편이 어렵더라도 뜻을 굳게 가지고 굽히지 아니하여야 끝내 성공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경우에도 끝까지 참으면 무슨 일이든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말.

무슨 일이든 한번 결심하고 나면 끝장을 보고야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광대가 연기를 할 때 탈의 끈이 떨어졌다는 뜻으로, 의지할 데가 없어 꼼짝을 못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당사자의 마음이 내키지 않으면 억지로 시킬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