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속담 “삶은 호박[무]에 이(도) 안 들 소리”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179-40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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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호박[무]에 이(도) 안 들 소리이 속담 읽기
삶아 놓아서 물렁물렁한 호박[무]에 이빨이 안 들어갈 리가 없다는 뜻으로, 전혀 사리에 맞지 않는 말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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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아 놓아서 물렁물렁한 호박[무]에 이빨이 안 들어갈 리가 없다는 뜻으로, 전혀 사리에 맞지 않는 말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전혀 터무니없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