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속담 “갓 쓰고 자전거 타기[탄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350-40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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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쓰고 자전거 타기[탄다]이 속담 읽기
전혀 격에 어울리지 아니하게 차려입은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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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격에 어울리지 아니하게 차려입은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개 대가리에 관[옥관자]”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420-400.webp)
옷차림이나 지닌 물건 따위가 제격에 맞지 아니하여 어울리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늘 일이 잘 안되던 사람이 모처럼 좋은 기회를 만났건만, 그 일마저 역시 잘 안됨을 이르는 말.

현실과 전혀 동떨어진, 말 같지 아니한 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길쌈 잘하고 부지런한 첩이 어디 있겠느냐는 뜻으로, 괴리한 현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뜻대로 되지 아니하고 방해되는 것이 끼어들 때 한탄조로 이르는 말.

약과는 꿀을 넣어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꿀보다 달 수가 없는데 그렇다는 뜻으로, 앞뒤가 바뀌어 사리에 어긋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라고 있던 일이 잘되어 가다가 뜻밖의 방해물이 끼어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되리라고 믿고 있던 일이 어긋나거나 믿고 있던 사람이 배반하여 오히려 해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격에 맞지 않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로 맞지 않는 것을 가져다 대고 붙이려고 하는 헛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인산(因山)이나 지위 높은 사람의 장례에 쓰는 방상시(方相氏)를 도령의 장례에 아홉이나 갖추었다는 뜻으로, 격에 맞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여 딴전만 부린다는 말.

어떤 일이 경우에 몹시 어긋남을 이르는 말.

피차간에 아무 관련성이 없이 얼토당토않음을 이르는 말.

합당하지 않은 말로 지껄임을 이르는 말.

밀기름 그릇만 한 작은 그릇에 밥을 담고 귀이개만 한 숟가락으로 퍼먹는다는 뜻으로, 세상이 망하게 되면 있을 괴상망측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늘에 꿰야 할 실이 바늘보다 굵다는 뜻으로, 커야 할 것이 작고 작아야 할 것이 커서 사리에 어긋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산 밑 집에 방앗공이(가) 논다[귀하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147-400.webp)
산과 같이 나무가 많은 고장에서 방앗공이가 없다는 뜻으로, 그 고장의 산물이 도리어 그 산지에서는 더 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주가 되는 산보다 부차적인 골이 더 크다는 뜻으로, 사리에 맞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주가 되는 산보다 부차적인 골이 더 크다는 뜻으로, 사리에 맞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외딴 산속에 있는 거문고와 같이 어떤 자리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살아 있는 장인을 죽은 사람 다루듯 묶는다는 뜻으로, 엄하여야 할 자리에 있는 사람은 너그럽게 대하는데 그 상대편이 도리어 버릇없이 굴어 도리에 어긋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격에 맞지 아니한 짓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무지 어울리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밑씻개가 필요 없는 오줌에 밑씻개로 사용하는 뒷나무라는 뜻으로, 당치 아니한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둥근 구멍과 네모진 자루는 어긋난다는 뜻으로, 서로 용납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운수가 나쁘면 모든 것이 제대로 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떠들썩한 소문이나 큰 기대에 비하여 실속이 없거나 소문이 실제와 일치하지 아니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입춘 뒤 날씨가 몹시 추운 경우에 이르는 말.

사람 또는 물건 따위가 있을 수 없는 데에 가서 엉뚱하게 그것을 찾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당찮은 일에 눈뜨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우에 어긋난 짓을 하면 으레 망신을 당한다는 말.
![한국어 속담 “짚신감발에 사립[사립짝] 쓰고 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305-400.webp)
어울리지 아니하고 어색하여 보기가 흉한 경우를 이르는 말.

늘 일이 잘 안되던 사람이 모처럼 좋은 기회를 만났건만, 그 일마저 역시 잘 안됨을 이르는 말.

홑겹으로 만든 중의에 겹으로 된 말기를 단다는 뜻으로, 격에 맞지 아니하고 너무 지나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보리를 베서 단을 만들 때 거꾸로 묶어 놓으면 단이 허술해질 뿐만 아니라 풀어지기 쉽다는 뜻으로, 안정감이 없거나 어설프게 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꼭 되어야 할 일은 안되고 되지 말았어야 할 일이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무로 만든 공이의 등을 맞춘 것처럼 서로 잘 맞지 아니하고 대립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주(主)가 되는 것과 그에 따르는 것이 뒤바뀌어 사리에 어긋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로 잘 들어맞지 않는 것을 맞추려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니꼽고 같잖은 꿈 이야기나 격에 맞지 않는 말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구할 때는 없던 것이 필요하지 아니하게 되자 갑자기 많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철이 지나 도저히 얻을 수 없는 것을 바란다는 말.

늘 일이 잘 안되던 사람이 모처럼 좋은 기회를 만났건만, 그 일마저 역시 잘 안됨을 이르는 말.

운수가 나쁘면 모든 것이 제대로 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운수가 나쁘면 모든 것이 제대로 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치나 경우에 닿지 아니하는 말을 이르는 말.

작은 구멍에 큰 물건이 부당하다는 말.

잘되리라고 믿고 있던 일에 생각지 못한 변화가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되리라고 믿고 있던 일이 어긋나거나 믿고 있던 사람이 배반하여 오히려 해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되리라고 믿고 있던 일이 어긋나거나 믿고 있던 사람이 배반하여 오히려 해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되리라고 믿고 있던 일이 어긋나거나 믿고 있던 사람이 배반하여 오히려 해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라고 시킨 일은 안 하고 해서는 안 될 짓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운수가 나쁘면 하는 일마다 잘 안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키는 일과 전혀 딴 일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끈이 필요 없는 사모에 갓끈이나 영자를 달았다는 뜻으로, 차림새가 제격에 어울리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사모에 갓끈[영자]”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088-400.webp)
끈이 필요 없는 사모에 갓끈이나 영자를 달았다는 뜻으로, 차림새가 제격에 어울리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아주 뒤틀린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삶은 호박[무]에 이(도) 안 들 소리”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179-400.webp)
삶아 놓아서 물렁물렁한 호박[무]에 이빨이 안 들어갈 리가 없다는 뜻으로, 전혀 사리에 맞지 않는 말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틀림없다고 믿었던 일이 뜻밖에 어긋났을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재가 긁어지지 않는 송곳으로 재를 긁어내려 한다는 뜻으로, 알맞은 수단과 도구를 쓰지 않아 공연히 헛수고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을 본 경우를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시집갈 날[때] 등창이 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962-400.webp)
일이 임박하여 공교롭게 뜻밖의 장애가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쓸데없는 것이 덧붙어서 격에 맞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신랑을 높은 벼슬아치로 착각하여 신랑이 탄 말의 머리에 대고 억울한 사정을 하소연한다는 뜻으로, 경우에 어긋나는 망측한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삶아 놓아서 물렁물렁한 호박[무]에 이빨이 안 들어갈 리가 없다는 뜻으로, 전혀 사리에 맞지 않는 말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경은 볼 수 없다는 뜻으로, 이치에 어긋나는 말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너무 도리에 어긋나는 일이라 어이없다는 말.

일의 순서가 바뀐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입맛이 없어 먹지 못하던 사람이 입맛이 나게 되자 여비가 떨어져서 사 먹을 수 없게 되었다는 뜻으로, 일이 공교롭게도 서로 어긋나며 틀어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재수 없는 포수는 곰을 잡아도 웅담[열]이 없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264-400.webp)
일이 안되려면 하는 모든 일이 잘 안 풀리고 뜻밖의 큰 불행도 생긴다는 말.

격에 맞지 아니한 짓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재를 올리며 호나라 춤을 춘다는 뜻으로, 격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하거나 호사를 부려 흉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무지 이치에 닿지 않는 말이니 하지도 말라는 말.

들쭉날쭉하여 보기 흉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군사가 복장을 다 갖추어 입은 다음에 겉에 환도를 차게 되어 있는데 벌거벗은 알몸에 환도를 차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격에 전혀 어울리지 않아 매우 어색하게 보임을 이르는 말.

때와 장소를 분별하지 못하고 경망스럽게 행동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