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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 밑이 노구솥 밑을 검다 한다이 속담 읽기
더 시꺼먼 가마솥 밑이 덜 시꺼먼 노구솥 밑을 보고 도리어 검다고 흉본다는 뜻으로, 남 못지않은 잘못이나 결함이 있는 사람이 제 흉은 모르고 남의 잘못이나 결함만을 흉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자기 결함은 보지 않고 남을 비난하는 장면부터, 목표에 맞지 않는 방법과 본질을 밀어내는 부차적 요소까지 만나게 됩니다.
이 페이지의 모순은 논리적으로 불가능한 일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잘못은 덮고 남을 공격하는 이중 잣대, 말과 행동 또는 겉과 속의 불일치, 현실에 맞지 않는 요구, 임시방편과 주객전도, 해치려던 행동이 자신에게 돌아오는 역효과가 함께 섞여 있습니다. 공통된 축은 말과 실제, 목표와 방법, 본질과 부차적 요소 사이의 어긋남입니다.
자신의 결함이나 잘못은 보지 않은 채 남을 비난하거나, 잘못한 사람이 오히려 공격자로 나서는 태도가 반복된다.
가마 밑이 노구솥 밑을 검다 한다말로 내세운 태도와 실제 행동, 외형과 내용, 약속과 후속 행동이 달라 신뢰와 판단을 흐린다.
나는 바담 풍(風) 해도 너는 바람 풍 해라가능한 조건과 방법을 고려하지 않고 불가능한 일이나 원인에 맞지 않는 결과를 요구하는 상황이 비판된다.
바늘구멍으로 코끼리를 몰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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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꺼먼 가마솥 밑이 덜 시꺼먼 노구솥 밑을 보고 도리어 검다고 흉본다는 뜻으로, 남 못지않은 잘못이나 결함이 있는 사람이 제 흉은 모르고 남의 잘못이나 결함만을 흉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가 제 것을 만들어 가지지 못하고 제가 제 일을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고양이가 알 낳을 노릇이다[일이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648-400.webp)
터무니없는 거짓말 같은 일이라는 말.

길쌈 잘하고 부지런한 첩이 어디 있겠느냐는 뜻으로, 괴리한 현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약과는 꿀을 넣어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꿀보다 달 수가 없는데 그렇다는 뜻으로, 앞뒤가 바뀌어 사리에 어긋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옛날 어느 서당에서 선생님이 ‘바람 풍(風)’ 자를 가르치는데 혀가 짧아서 ‘바담 풍’으로 발음하니 학생들도 ‘바담 풍’으로 외운 데서 나온 말로, 자신은 잘못된 행동을 하면서 남보고는 잘하라고 요구하는 말.

둘 사이에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본질적으로는 서로 같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을 해치려고 하다가 도리어 자기가 해를 입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크게 잘못한 사람에게 조그만 허물만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못한 놈이 도리어 기세를 올리고 나무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쁜 짓을 하고 그것을 숨기려고 하나 저도 모르는 사이에 죄를 드러내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이 경우에 몹시 어긋남을 이르는 말.

피차간에 아무 관련성이 없이 얼토당토않음을 이르는 말.

기껏 한다는 짓이 밑에 있는 돌을 뽑아서 위에다 고여 나간다는 뜻으로, 일한 보람이 없이 어리석은 짓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역국을 먹고 생선 가시를 낼 수 없는데도 내놓으라는 뜻으로, 불가능한 일을 자꾸 우겨 댐을 비꼬는 말.

바늘에 꿰야 할 실이 바늘보다 굵다는 뜻으로, 커야 할 것이 작고 작아야 할 것이 커서 사리에 어긋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은 바늘구멍으로 엄청나게 큰 코끼리를 몰라고 한다는 뜻으로, 전혀 가능성이 없는 일을 하라고 강요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밝은 데를 싫어하는 흰쥐조차 기뻐서 뛰어나와 춤을 추고 슬픔에 잠겨 있는 초상집의 상제들이 나와서 웃지 않을 수 없는 노릇이라는 뜻으로, 하는 짓이 너무 우습고 망측스러워 웃음을 참으려야 참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그만 먹겠다고 하면서도 결국은 다 먹어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리 판단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점을 쳐 주는 봉사가 자기의 앞일에 대해서는 점을 못 친다는 뜻으로, 남을 위해서는 할 수 있는 일도 자기가 직접 당하였을 때는 스스로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으로는 가기를 원하면서 겉으로는 만류하는 체한다는 뜻으로, 속생각은 전혀 다르면서도 말로만 그럴듯하게 인사치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으로는 가기를 원하면서 겉으로는 만류하는 체한다는 뜻으로, 속생각은 전혀 다르면서도 말로만 그럴듯하게 인사치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비단보에 개똥[똥 (싼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083-400.webp)
겉모양은 그럴듯하게 번드르르하나 내용은 흉하거나 추잡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주가 되는 산보다 부차적인 골이 더 크다는 뜻으로, 사리에 맞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주가 되는 산보다 부차적인 골이 더 크다는 뜻으로, 사리에 맞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미 피할 수 없는 일이나 피하여서는 안 되는 일을 피하려고 무모하게 행동함을 이르는 말.

물에서 사는 물고기를 산에서 구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일을 하려고 애쓰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도 같은 잘못을 했으면서 제 잘못은 제쳐 두고 남의 잘못만 나무란다는 말.

자기 배도 채우지 못하고 굶고 있는 사람에게 시장기를 겨우 면할 정도로 조금 먹여 달란다는 뜻으로, 제 앞가림도 못하는 사람에게 어려운 일을 요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밑씻개가 필요 없는 오줌에 밑씻개로 사용하는 뒷나무라는 뜻으로, 당치 아니한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몹시 급하여 임시변통으로 이리저리 둘러맞추어 일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자기 얼굴[낯]에 침 뱉기”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628-400.webp)
남을 해치려고 하다가 도리어 자기가 해를 입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저히 되지 아니할 일을 억지로 하려고 함을 비꼬는 말.

겉모양은 그럴듯하게 번드르르하나 내용은 흉하거나 추잡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 입으로 이리 말하였다 저리 말하였다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정신이 흐려서 침을 뱉고는 밑을 닦는다는 뜻으로, 정신이 없어 앞뒤가 맞지 아니한 엉뚱한 행동을 하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하늬바람이 부는 겨울은 엿이 녹지 아니하므로 값이 더 나가는데도 엿장수가 공연히 성을 낸다는 뜻으로, 자기에게 유리한 조건이 이루어지는데도 도리어 못마땅하게 여기고 성을 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간장이 시고 소금이 곰팡 난다[슨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005-400.webp)
간장이 시어질 수 없고 소금에 곰팡이가 날 수 없다는 뜻으로,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을 이르는 말.

더 바스락거리는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의 허물은 생각하지 않고 도리어 남의 허물만 나무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불가능한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꼭 되어야 할 일은 안되고 되지 말았어야 할 일이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주(主)가 되는 것과 그에 따르는 것이 뒤바뀌어 사리에 어긋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을 해치려고 하다가 도리어 자기가 해를 입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은 죄를 숨기려고 한 짓이 도리어 죄를 드러내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못한 놈이 도리어 기세를 올리고 나무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은 죄를 숨기려고 한 짓이 도리어 죄를 드러내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입으로는 그럴듯하게 말하지만 실상은 좋지 못하다는 말.

입으로는 그럴듯하게 말하지만 실상은 좋지 못하다는 말.

이치나 경우에 닿지 아니하는 말을 이르는 말.

무슨 말을 하고 나서 금방 제가 한 말을 뒤집어 그와 달리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보다 못한 형편에 있으면서 오히려 남을 비웃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흔히 아들이 첩을 얻는 것은 좋아하면서도 제 남편이 첩을 얻어 시앗을 보게 되면 못 견디어 한다는 말.

말로는 잘난 체 큰소리를 하여도 실제로는 못난 짓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쓸데없는 일가가 친족 관계의 등급만 높다는 뜻으로, 쓸데없는 것일수록 성(盛)함을 이르는 말.

육지에서 배를 사용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될 수 없는 일을 하고 있음을 비꼬는 말.

힘든 노력은 하기 싫고 그 이득은 욕심이 난다는 말.

물에서 사는 물고기를 산에서 구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일을 하려고 애쓰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법을 잘 지켜야 할 법률 기관에서 법을 다루면서도 도리어 법을 모르고 어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자가 더 인색하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삶은 호박[무]에 이(도) 안 들 소리”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179-400.webp)
삶아 놓아서 물렁물렁한 호박[무]에 이빨이 안 들어갈 리가 없다는 뜻으로, 전혀 사리에 맞지 않는 말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자기 병을 못 고친다는 말.

술이 끊임없이 샘솟아 나는 주전자라는 뜻으로, 전혀 현실 가능성이 없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너무나 비현실적인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삶아 놓아서 물렁물렁한 호박[무]에 이빨이 안 들어갈 리가 없다는 뜻으로, 전혀 사리에 맞지 않는 말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름내 입어 명색만 남은 중의(中衣)처럼, 형편없이 됐으면서 장담만 남아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경은 볼 수 없다는 뜻으로, 이치에 어긋나는 말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별 일은 없으리라고 생각하면서도 꺼림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의 순서가 바뀐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리를 아는 사람이 당치 않은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응당 적어야 할 것이 도리어 많다는 말.

자기가 한 짓이 자기를 모욕하는 결과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태어나기 전에 일어난 일을 자기 눈으로 직접 보았다고 장담하는 사람과 같다는 뜻으로, 너무도 허황한 이야기를 장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살아가는 것이 지겹고 고통스럽다고 말을 하면서도 삶에 대한 애착이 큼을 이르는 말.

전혀 터무니없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 것을 잃은 후에 작은 것을 아끼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무지 이치에 닿지 않는 말이니 하지도 말라는 말.

말로는 큰 소가 중하다고 하면서 꼴은 작은 소만 준다는 뜻으로, 먹을 것을 아이들에게만 주고 어른들은 잘 돌보지 아니한다는 말.

한 가지 일에 대하여 말을 이렇게 하였다 저렇게 하였다 한다는 말.

말이 이랬다저랬다 하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일하기는 싫어하면서 그 성과만을 바람을 비꼬는 말.

고기반찬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고양이에게 반찬을 달라고 한다는 뜻으로, 상대편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을 달라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좋은 일을 하고도 비난을 받거나 화를 입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지런하고 일 잘하는 사람이 가난하게 지내는 수가 많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