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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가 아이를 낳았나이 속담 읽기
조그만 실수를 하고 크게 책망을 받을 때 처녀가 아이를 낳은 것도 아닌데 뭘 그리 심하게 하느냐고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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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실수를 하고 크게 책망을 받을 때 처녀가 아이를 낳은 것도 아닌데 뭘 그리 심하게 하느냐고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못된 바람은 수구문[동대문 구멍]으로 들어온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7662-400.webp)
궂은일이나 실패한 일의 책임은 자기에게만 돌아온다고 항변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