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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구멍으로 공든 탑 무너진다이 속담 읽기
조그마한 실수나 방심으로 큰일을 망쳐 버린다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공들인 일을 무너뜨리는 작은 방심부터 준비 부족, 과신, 말실수와 실수 뒤의 회복까지 이어집니다.
실수는 마지막 순간의 방심이나 사소한 결함이 큰 성과를 무너뜨리는 모습으로 가장 강하게 나타납니다. 서두름과 과신, 필요한 물건이나 정보를 빠뜨린 채 행동하는 일, 작은 이익을 좇다가 더 큰 손해를 부르는 선택도 이어집니다. 한편 실수는 능력자에게도 생길 수 있고,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거나 책임을 받아들이며 배우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위로도 함께 놓여 있습니다.
작은 결함이나 성공 직전의 부주의가 누적된 노력 전체를 무너뜨릴 수 있다.
개미구멍으로 공든 탑 무너진다서두르거나 자신의 숙련도와 지혜를 지나치게 믿으면 판단 오류와 실수가 발생한다.
급히 먹는 밥이 목이 멘다필수 도구를 챙기지 않거나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지 않고 행동하면 실패를 자초한다.
사냥 가는 데 총 놓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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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마한 실수나 방심으로 큰일을 망쳐 버린다는 말.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면 고양이가 생선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그마한 실수나 방심으로 큰일을 망쳐 버린다는 말.

너무 급히 서둘러 일을 하면 잘못하고 실패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실수한 자신이 미워서 스스로 자기를 잡아먹으라고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크게 그르쳤을 때 스스로 책망하여 이르는 말.

나쁜 짓을 하고 그것을 숨기려고 하나 저도 모르는 사이에 죄를 드러내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나 여럿이 하면 말이 많아지고 손이 맞지 않아 실수하기 쉬우니, 혼자 하는 것이 가장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방삭이 불로장생한 것은 백지장도 높다고 할 만큼 조심스러웠기 때문이니 모든 일에 조심하여 실수가 없도록 하여야 한다는 말.

마음을 놓으면 생각지 아니하던 실수가 생길 수 있으니 항상 조심하라는 말.

급한 경우를 당하면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안전한 곳에서 뜻밖에 실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리 판단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너무 오래 살게 되면 못 할 일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자가 너무 밖으로 나다니면 실수하기 쉽다는 말.

사람은 아무리 귀하게 잘 살다가도 천해질 수 있으며, 아무리 훌륭한 사람도 큰 실수를 하여 낭패를 보는 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껏 한 일이 결국 남 좋은 일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안전한 곳에서 뜻밖에 실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술을 적당히 마셔야지 지나치게 마시면 실수한다는 말.

작은 구멍으로 새어 들기 시작한 물로 큰 배가 가라앉는다는 뜻으로, 자그마한 실수나 잘못으로 큰일을 그르칠 수도 있음을 이르는 말.

스스로 자신을 망치는 어리석은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정신없는 늙은이[노친네] 죽은 딸네 집에 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994-400.webp)
딴생각을 하고 다니다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엉뚱한 곳에 가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지나치게 살피고 꼼꼼히 하느라고 하다가 오히려 큰 것을 생각하지 못하고 실수함을 이르는 말.

조그만 실수를 하고 크게 책망을 받을 때 처녀가 아이를 낳은 것도 아닌데 뭘 그리 심하게 하느냐고 이르는 말.

경점 치는 군사가 경점 칠 시간이 아닌데 경점을 치고 나서 자기의 잘못을 깨달아 북이나 징을 문질러 소리가 나지 않게 하려 한다는 뜻으로, 일을 그르쳐 놓고 어찌할 바를 몰라 자기의 잘못을 얼버무리려 함을 이르는 말.

틀림없을 듯한 것도 실수하여 그르칠 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은 흔히 자기가 지닌 재주 때문에 실수하거나 죽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익숙하고 잘하는 사람이라도 간혹 실수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거의 다 된 일을 망쳐 버리는 주책없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거의 다 된 일을 망쳐 버리는 주책없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심술이나 실수로 다 이루어져 가는 일을 망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더운죽에 혀를 대면 덴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어리석게 혀를 댄다는 뜻으로, 그르칠 것이 뻔한 일을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익숙하고 잘하는 사람이라도 간혹 실수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이 많으면 군말을 많이 하게 되므로 그 결과가 좋지 못하다는 말.

하지 않아도 될 말을 이것저것 많이 늘어놓으면 그만큼 쓸 말은 적어진다는 뜻으로, 말을 삼가라는 말.

대수롭지 않은 일을 저질러 놓고 큰 화를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심결에 자기나 자기 조상에게 욕이 될 말을 함을 이르는 말.

무식한 사람이 제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몰라서 크게 실수를 하게 된다는 말.

늘 하던 숟가락질도 간혹 잘못하여 숟가락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뜻으로, 매사에 잘 살피고 조심하여서 잘못이 없도록 하라는 말.

미련이 먼저 생기고 그다음에 슬기가 생긴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잘못 생각하거나 못쓰게 그르쳐 놓은 후에야 이랬더라면 좋았을 것을 저랬더라면 좋았을 것을 하고 궁리한다는 말.

무엇이나 산출되는 그 본바닥에서 팔아야 실수가 없지 더 이익을 남기려고 멀리 가지고 가거나 하면 도리어 손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을 하러 가면서 거기에 가장 긴요한 물건을 빠뜨리고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평소 생각하던 것을 술에 취한 김에 한다는 뜻으로, 술에 취하게 되면 평소 가졌던 생각이 말이나 행동으로 나타남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소경이 넘어지면 막대[지팡이] 탓이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335-400.webp)
제가 저지른 실수나 잘못의 원인을 자기 자신한테서 찾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쩌다 한번 못된 짓을 해 본 것이 공교롭게 바로 들킨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성인이라 하더라도 하루에 세 번씩은 말실수를 하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실수는 하는 법이니 실수했다고 너무 걱정하지 말라는 말.

소진과 같이 말을 잘하는 사람도 말실수할 때가 있다는 뜻으로, 말실수를 하는 경우에 위로로 이르는 말.

지나치게 영리한 사람이 도리어 판단을 잘못하여 기회를 놓치는 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번 저지른 일을 다시 고치거나 중지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리석은 사람의 말을 곧이듣고 큰 실수를 하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이 언 다리 밑에 빠지더라도 크게 위험하지는 아니하다는 데서, 어쩌다 실수를 하였으나 과히 큰 손해를 보게 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 번 잘못하면 열 번 잘한 것도 아무 소용이 없으니 언제나 조심하라는 말.

아무리 익숙하고 잘하는 사람이라도 간혹 실수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인 이상 실수가 없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사람은 흔히 자기가 지닌 재주 때문에 실수하거나 죽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장님 파밭 들어가듯[매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446-400.webp)
무엇인지도 모르고 한 일이 그만 일을 망쳐 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리석고 용렬하여 어처구니없는 짓을 하는 사람에게 하는 말.

경우가 밝지 못하고 어리석으며 실수가 많은 경우를 이르는 말.

정신이 흐려서 침을 뱉고는 밑을 닦는다는 뜻으로, 정신이 없어 앞뒤가 맞지 아니한 엉뚱한 행동을 하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자기가 잘못하여 자신에게 해가 돌아오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건이나 기회를 잡지 못하고 놓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술에 취하여 횡설수설하는 말도 실은 제 진심을 드러낸 것임을 이르는 말.

어떤 행동을 하고 나서 알고 보니 매우 실례되는 일이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콩 볶아 먹다가 가마솥 깨뜨린다[터뜨린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412-400.webp)
작은 재미를 보려고 어떤 일을 하다가 큰일을 저지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같은 실수를 두 번 거듭하지 아니한다는 말.

어쩌다 한 번 똥 눈 개를 보고 늘 똥 눈 개라고 한다는 뜻으로, 한 번 실수하여 오점을 남기면 그것이 평생 가는 법임을 교훈적으로 이르는 말.

전쟁을 하다 보면 한 번의 실수는 늘 있는 일이라는 뜻으로, 일에는 실수나 실패가 있을 수 있다는 말.

아무리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도 간혹 실수를 할 수 있다는 말.

비록 힘이 세더라도 방심하여 조심하지 아니하면 실수를 할 수 있으므로 작고 보잘것없다 하여 깔보아서는 안 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