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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에게 된장 덩어리 지키게 하는 격이 속담 읽기
개는 된장 덩어리가 고깃덩어리인 줄 알고 덤벼들 것이니,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서 일을 망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서두르다 기초를 건너뛴 일, 거의 잡은 기회를 놓친 순간, 믿기 어려운 사람에게 맡긴 일까지 펼쳐집니다. 실패 뒤 남 탓을 할지, 앞선 실패를 거울삼아 다시 시작할지도 나란히 보입니다.
‘급히 먹는 밥이 목이 멘다’와 ‘선떡이 부스러진다’는 준비와 절차를 건너뛴 일이 다시 손을 보게 되는 까닭을 짚습니다. 반면 ‘꿩 놓친 매’와 ‘천 리 길을 찾아와서 문턱 넘어 죽는다’에서는 거의 얻은 목표를 막판에 잃는 허탈함이 두드러집니다. 실패의 원인도 한쪽으로 모이지 않습니다. 욕심껏 두 토끼를 좇거나, 반풍수처럼 자신 없는 일에 나서거나, 유혹에 약한 사람에게 맡겨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모처럼 일을 하려는 날 궂은 날씨를 만나는 불운도 보입니다. 그래서 ‘안되면 조상 탓’의 책임 전가, ‘패군의 장수는 용맹을 말하지 않는다’의 변명 없는 태도, ‘복철을 밟지 말라’와 ‘한 번 실수는 병가의 상사’의 학습과 재출발이 함께 놓입니다.
서두르거나 기초와 절차를 건너뛰고 마지막 점검을 소홀히 하면 작은 결함이 전체 결과를 무너뜨리거나 완성 직전의 일이 허사가 된다.
급히 먹는 밥이 목이 멘다좋은 기회를 만났거나 목표 달성이 임박해도 준비 지연, 돌발 방해, 날씨와 같은 변수로 결과를 놓칠 수 있다는 실패 양상이 반복된다.
망건 쓰자 파장여러 목표를 동시에 좇거나 과도하게 확장하고, 이해관계가 맞지 않거나 전문성이 부족한 사람에게 맡기거나 개입하면 목표보다 작은 결과를 얻거나 손실을 키운다.
개에게 된장 덩어리 지키게 하는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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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된장 덩어리가 고깃덩어리인 줄 알고 덤벼들 것이니,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서 일을 망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게도 구럭도 다 잃었다[놓쳤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540-400.webp)
게는 잡지도 못하고 가지고 갔던 구럭까지 잃었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하려다가 아무 소득도 얻지 못하고 도리어 손해만 봄을 이르는 말.

경자년에 가을보리가 제대로 익지 못하여 보리의 모양을 이루지 못하였다는 뜻으로, 사람이나 사물이 잘될 듯이 보이다가 보잘것없이 되어 버림을 비웃는 말.

늘 일이 잘 안되던 사람이 모처럼 좋은 기회를 만났건만, 그 일마저 역시 잘 안됨을 이르는 말.

애쓰던 일이 실패로 돌아가거나, 같이 애쓰다가 남에게 뒤져 어쩔 도리 없이 민망하게 됨을 이르는 말.

조그마한 실수나 방심으로 큰일을 망쳐 버린다는 말.

너무 급히 서둘러 일을 하면 잘못하고 실패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뜻대로 되지 아니하고 방해되는 것이 끼어들 때 한탄조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나 하는 일은 입쌀[흰 쌀] 한 말 들여 속곳[속옷] 하나에 풀하여도 풀이 안 선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0139-400.webp)
하는 일이 매사에 보람 없이 헛수고로 돌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나치게 미리 손을 써서 남을 해치려다가는 도리어 실패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윷놀이에서, 마지막 고비에 한 번 윷을 놂으로써 이기고 지는 것이 결정될 때 그만 지고 말았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지 단수(單手)에 실패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크게 덴 상처에는 털이 안 난다는 뜻으로, 한 번 크게 실패를 하면 다시 일어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욕심을 많이 부리면 하나도 이루지 못함을 이르는 말.

무슨 일을 다 해 보지도 못한 채 실패를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잘되어 가다가 마지막에 탈이 난다는 말.

준비를 하다가 그만 때를 놓쳐 소기의 목적을 이루지 못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준비하는 데에 시간을 다 보내고 목적한 바를 이루지 못함을 이르는 말.

못난 것이 도리어 잘난 체하다가 명산을 모르고 묘를 폐한다는 뜻으로, 못난이가 가만히 있지 못하고 오히려 이러쿵저러쿵하다가 일을 그르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난 것이 도리어 잘난 체하다가 명산을 모르고 묘를 폐한다는 뜻으로, 못난이가 가만히 있지 못하고 오히려 이러쿵저러쿵하다가 일을 그르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봉홧불에 산적을 굽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무성의하게 닥치는 대로 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마다 이루어지지 아니하거나 발전이 없고 점점 오그라들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마다 이루어지지 아니하거나 발전이 없고 점점 오그라들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마다 이루어지지 아니하거나 발전이 없고 점점 오그라들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계속 날이 개어 있다가 무슨 일을 하려고 하는 날 공교롭게도 날씨가 궂어 일을 그르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두메 화전의 어설픈 농사라는 뜻으로, 여름에는 잘된 듯 보이나 산짐승도 와서 뜯어 먹고 하여 추수할 때는 별 수확이 없게 되는 농사를 이르는 말.

떡이 채 익지 아니하면 푸슬푸슬 부스러진다는 뜻으로, 어설프게 한 일은 곧 나쁜 결과를 가져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죽은 다음에야 약을 구한다는 뜻으로, 때가 지나 일이 다 틀어진 후에야 뒤늦게 대책을 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늘 일이 잘 안되던 사람이 모처럼 좋은 기회를 만났건만, 그 일마저 역시 잘 안됨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안되면 조상[산소] 탓”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039-400.webp)
일이 안될 때 그 책임을 남에게 돌리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얻어먹을 것도 사돈집[이웃집] 노랑 강아지 때문에 못 얻어먹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100-400.webp)
구차하게 딱한 사정을 말하여 겨우 얻어먹게 되었는데 그만 사돈집의 노랑 강아지가 나타나서 주인이 그 개를 쫓아가는 바람에 아쉽게도 못 얻어먹게 되었다는 뜻으로, 자기가 하는 일에 쫓아다니면서 방해를 놓는 사람이 있어 하고 싶은 대로 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어물전 털어먹고[떠엎고] 꼴뚜기 장사 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118-400.webp)
큰 사업에 실패하고 보잘것없는 작은 사업을 시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대편의 의사는 알지도 못하면서 제 나름대로 생각하여 행동하다가 일을 망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대편의 의사는 알지도 못하면서 제 나름대로 생각하여 행동하다가 일을 망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되어 가는 일을 심술궂은 행동으로 망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안되려니까 뜻밖의 괴상한 일이 생긴다는 말.

무슨 일에 실패를 하고 나서 구구히 변명을 할 필요가 없음을 이르는 말.

늘 일이 잘 안되던 사람이 모처럼 좋은 기회를 만났건만, 그 일마저 역시 잘 안됨을 이르는 말.

시집을 갈 때 으레 가마를 타고 가는 것이나 그 격식을 좇아서 하지 못한다는 뜻으로, 일이 제대로 되지 않아 격식과 채비를 갖추어서 하기는 틀렸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집을 갈 때 으레 가마를 타고 가는 것이나 그 격식을 좇아서 하지 못한다는 뜻으로, 일이 제대로 되지 않아 격식과 채비를 갖추어서 하기는 틀렸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풀무치 떼가 지나가면 농작물이 크게 해를 입어 가을 추수 때가 되어도 거둘 것이 없어 봄같이 궁하다는 뜻으로, 악한, 방해자가 나타나거나 불운이 겹쳐서 다 되어 가던 일을 망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일이 낭패로 돌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목적하던 바는 얻지 못하고 쓸데없는 것만 얻게 된다는 말.

목적하던 바는 얻지 못하고 쓸데없는 것만 얻게 된다는 말.

꼭 되어야 할 일은 안되고 되지 말았어야 할 일이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써 잡았다가 놓치고 나서 헐떡이며 분해하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게는 잡지도 못하고 가지고 갔던 구럭까지 잃었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하려다가 아무 소득도 얻지 못하고 도리어 손해만 봄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기 들고 북 치기[쳤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182-400.webp)
항복한다는 뜻으로, 실패하여 도저히 다른 가망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써 일을 하였으나 끝맺음을 못하여 보람이 없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거의 다 된 일을 망쳐 버리는 주책없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늘 일이 잘 안되던 사람이 모처럼 좋은 기회를 만났건만, 그 일마저 역시 잘 안됨을 이르는 말.

개에게 쫓기던 닭이 지붕으로 올라가자 개가 쫓아 올라가지 못하고 지붕만 쳐다본다는 뜻으로, 애써 하던 일이 실패로 돌아가거나 남보다 뒤떨어져 어찌할 도리가 없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에게 쫓기던 닭이 지붕으로 올라가자 개가 쫓아 올라가지 못하고 지붕만 쳐다본다는 뜻으로, 애써 하던 일이 실패로 돌아가거나 남보다 뒤떨어져 어찌할 도리가 없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닭 쫓던 개 지붕[먼 산] 쳐다보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879-400.webp)
개에게 쫓기던 닭이 지붕으로 올라가자 개가 쫓아 올라가지 못하고 지붕만 쳐다본다는 뜻으로, 애써 하던 일이 실패로 돌아가거나 남보다 뒤떨어져 어찌할 도리가 없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운수가 나쁘면 모든 것이 제대로 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 처음부터 별로 큰 장애도 없는데 틀어져 나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못된 바람은 수구문[동대문 구멍]으로 들어온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7662-400.webp)
궂은일이나 실패한 일의 책임은 자기에게만 돌아온다고 항변하는 말.

자기의 재주만 믿고 섣불리 덤비다가 오히려 일을 망치는 수가 있다는 말.

어떤 이익을 얻자고 시작했던 것이 도리어 손해만 보게 된 경우를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밭 팔아 논 살 때는 이밥[흰쌀밥] 먹자는 뜻”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331-400.webp)
있는 밭을 팔아서 논을 살 때는 논에서 나는 흰쌀로 쌀밥을 먹어 보자는 의도였다는 뜻으로, 못한 것을 버리고 나은 것을 취할 때는 더 낫게 되기를 바라서인데 오히려 그보다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운수가 나쁘면 하는 일마다 잘 안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운수가 나쁘면 하는 일마다 잘 안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운수가 나쁘면 하는 일마다 잘 안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삿날이 닥쳤는데 한 사발의 물도 제대로 떠 놓지 못하고 지내게 되었다는 뜻으로, 잘하려고 기대한 일일수록 도리어 더 못하게 되는 수가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엎어진 수레바퀴의 자취를 그대로 밟지 말라는 뜻으로, 앞서 한 사람의 잘못을 보고 그것을 거울삼아 그와 같은 실패를 하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말.

일마다 이루어지지 아니하거나 발전이 없고 점점 오그라들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성복 뒤에 약방문[약 공론]”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111-400.webp)
사람이 죽은 다음에야 약을 구한다는 뜻으로, 때가 지나 일이 다 틀어진 후에야 뒤늦게 대책을 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아주 뒤틀린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에 잘 알지 못하면서 아는 체하여 일을 하다가 아주 크게 그르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를 도둑맞은 다음에서야 빈 외양간의 허물어진 데를 고치느라 수선을 떤다는 뜻으로, 일이 이미 잘못된 뒤에는 손을 써도 소용이 없음을 비꼬는 말.

여자로서 시집에서 쫓겨나 친정에 돌아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는 말.

일을 잘못하거나 또는 잘못을 범했을 때에 자꾸 변명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돌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래 공들여 한 일이 잘못되어 허사로 돌아간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암탉이 운다고 하여서 날이 새었다는 것이 알려지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남자를 제쳐 놓고 여자가 모든 일을 좌지우지하면 일이 제대로 될 수 없다는 말.

뜻하던 일을 하지 못하고 도리어 낭패만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안되려면 하는 모든 일이 잘 안 풀리고 뜻밖의 큰 불행도 생긴다는 말.
![한국어 속담 “재수 없는 포수는 곰을 잡아도 웅담[열]이 없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264-400.webp)
일이 안되려면 하는 모든 일이 잘 안 풀리고 뜻밖의 큰 불행도 생긴다는 말.

일이 작다고 시시하게 여겨 힘을 다하지 아니하면 결국 일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흐지부지되어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각각의 일에 합당한 방도를 찾지 못하고 어리석게 행동하여 번번이 실패함을 이르는 말.

일을 그르치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

어떤 일에 관계된 사람이 많으면 서로 믿고 미루다가 결국 일을 그르치게 된다는 말.

어떤 일에 관계된 사람이 많으면 서로 믿고 미루다가 결국 일을 그르치게 된다는 말.

남의 덕을 보려다가 뜻대로 안되고 결국 제 돈을 쓰게 되었다는 말.

무슨 일이 잘못되면 남의 탓만 한다는 말.
![한국어 속담 “질러가는 길이 돌아가는[먼] 길이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074-400.webp)
아무런 준비 없이 빨리하려고 서둘기만 하다가 오히려 일을 그르치게 되거나 다시 하게 된다는 말.

이것저것 하다가는 마지막에 다 잃고 조리 장사밖에 할 수 없게 된다는 뜻으로, 하던 직업을 버리지 말고 끝까지 해 나가라는 말.

오랫동안 고생하며 추진하여 오던 일이 성공을 눈앞에 놓고 덜컥 잘못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첫판에 까불고 덤비다가는 끝판에 가서 낭패를 본다는 말.

욕심을 부려 한꺼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하려 하면 그 가운데 하나도 이루지 못한다는 말.

전쟁을 하다 보면 한 번의 실수는 늘 있는 일이라는 뜻으로, 일에는 실수나 실패가 있을 수 있다는 말.
![한국어 속담 “호랑이를 그리려다가 강아지[고양이]를 그린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3135-400.webp)
시작할 때는 크게 마음먹고 훌륭한 것을 만들려고 하였으나 생각과는 다르게 초라하고 엉뚱한 것을 만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