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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난 날 내 났다이 속담 읽기
너나 나나 별다를 것이 없다는 뜻으로, 쓸데없이 잘난 척하는 사람을 책망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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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 나나 별다를 것이 없다는 뜻으로, 쓸데없이 잘난 척하는 사람을 책망하는 말.

조그만 실수를 하고 크게 책망을 받을 때 처녀가 아이를 낳은 것도 아닌데 뭘 그리 심하게 하느냐고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먹었느냐]”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670-400.webp)
잊어버리기를 잘하는 사람을 놀리거나 나무라는 말.

일을 그르치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