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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름은 본전에 망한다이 속담 읽기
잃은 본전만을 되찾겠다는 마음으로 자꾸 노름을 하다 보면 더욱 깊이 노름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게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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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은 본전만을 되찾겠다는 마음으로 자꾸 노름을 하다 보면 더욱 깊이 노름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게 된다는 말.

객줏집의 영업이 안되려니까 손님은 안 들어오고 부피만 크고 이익이 안 되는 짚단만 들어온다는 뜻으로, 일이 안되려면 해롭고 귀찮은 일만 생긴다는 말.

객줏집의 영업이 안되려니까 손님은 안 들어오고 부피만 크고 이익이 안 되는 짚단만 들어온다는 뜻으로, 일이 안되려면 해롭고 귀찮은 일만 생긴다는 말.

망신을 당하려면 내내 잘되던 일도 비뚤어진다는 말.

추울 때에는 바늘구멍 같은 작은 구멍에도 엄청나게 센 찬 바람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작은 것이라도 때에 따라서는 소홀히 하여서는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우는 아이를 때리면 더 크게 운다는 뜻으로, 잘 달래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뜩이나 신 데다 초까지 또 친다는 뜻으로, 일이 엎친 데 덮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안되는 사람은 자빠져도[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038-400.webp)
운수가 나쁜 사람은 보통 사람에게는 생기지도 않는 나쁜 일까지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곤란한 처지에 있는데 더욱 곤란한 일을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안되려니까 뜻밖의 괴상한 일이 생긴다는 말.

서러운 가운데 다시 서러운 일이 겹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려운 일이 공교롭게 계속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루는 체에 칠수록 고와지지만 말은 길어질수록 시비가 붙을 수 있고 마침내는 말다툼까지 가게 되니 말을 삼가라는 말.

단단히 욕을 보고도 또 포도청에 잡혀가서 벌을 받는다는 뜻으로, 몹시 심한 욕을 당하거나 혹독한 형벌을 받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려운 일이 공교롭게 계속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낭패로 돌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영하는 일은 잘 안되고 낭패만 본다는 말.

어려운 일이 공교롭게 계속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늙어 갈수록 신세가 더 고되어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운수가 나쁘면 모든 것이 제대로 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이 묻어 젖은 치마에 땀방울이 묻는 것을 새삼스레 꺼리겠느냐는 뜻으로, 이왕 크게 잘못된 처지에서 소소하게 잘못된 것을 꺼릴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밭 팔아 논 살 때는 이밥[흰쌀밥] 먹자는 뜻”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331-400.webp)
있는 밭을 팔아서 논을 살 때는 논에서 나는 흰쌀로 쌀밥을 먹어 보자는 의도였다는 뜻으로, 못한 것을 버리고 나은 것을 취할 때는 더 낫게 되기를 바라서인데 오히려 그보다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운수가 나쁘면 하는 일마다 잘 안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아주 뒤틀린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손톱 밑에 박혔던 가시가 덧나서 생인손으로 악화되어 크게 고생한다는 뜻으로, 사소한 것 때문에 큰 해를 입게 됨을 이르는 말.

부드러운 솜에 차이고도 발가락이 깨진다는 뜻으로, 궂은일이 생기려 하면 대수롭지 않은 일로도 생긴다는 말.

피하여 숨는다는 것이 잡히면 혼나게 되는 포도청으로 들어갔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뜻밖에 낭패를 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수롭지 않은 일이 점차 큰일로 번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갈수록 더욱더 힘든 일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안되려면 하는 모든 일이 잘 안 풀리고 뜻밖의 큰 불행도 생긴다는 말.

무슨 일에나 보복을 하고 앙갚음을 하게 되면 더 좋지 아니한 일을 당하게 된다는 말.

언 발을 녹이려고 오줌을 누어 봤자 효력이 별로 없다는 뜻으로, 임시변통은 될지 모르나 그 효력이 오래가지 못할 뿐만 아니라 결국에는 사태가 더 나빠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객줏집의 영업이 안되려니까 손님은 안 들어오고 부피만 크고 이익이 안 되는 짚단만 들어온다는 뜻으로, 일이 안되려면 해롭고 귀찮은 일만 생긴다는 말.

객줏집의 영업이 안되려니까 손님은 안 들어오고 부피만 크고 이익이 안 되는 짚단만 들어온다는 뜻으로, 일이 안되려면 해롭고 귀찮은 일만 생긴다는 말.

일이 안되려면 하는 모든 일이 잘 안 풀리고 뜻밖의 큰 불행도 생긴다는 말.

뜻하던 일을 하지 못하고 도리어 낭패만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재수가 옴 붙었다[붙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262-400.webp)
재수가 아주 없음을 이르는 말.

일이 안되려면 하는 모든 일이 잘 안 풀리고 뜻밖의 큰 불행도 생긴다는 말.

우습게 보고 한 일이 큰 사고를 일으킬 수도 있음을 이르는 말.

간청을 하였다가 도리어 봉변을 당할 때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큰 둑[방죽]도 개미구멍으로 무너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536-400.webp)
작은 결점이라 하여 등한히 하면 그것이 점점 더 커져서 나중에는 큰 결함을 가져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많지도 아니한 돈의 시비 끝에 큰일이 날 수도 있다는 말.

한번 뒤로 미루기 시작하면 자꾸 더 미루게 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뒤로 미루지 말라고 경계하여 이르는 말.

자기의 부담을 덜려고 하다가 다른 일까지도 맡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혹부리 영감이 도깨비를 속여 혹을 떼었다는 소문을 들은 다른 혹부리 영감이 도깨비를 만나 혹을 떼려 했지만 오히려 혹을 하나 더 붙여 왔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