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는 나면서부터 짖는다이 속담 읽기
개가 태어나면서부터 짖듯이, 못된 짓을 하는 사람도 타고난 성품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작은 부정이 커지는 순간부터, 이미 넘어진 사람을 더 괴롭히고 공동의 우물을 더럽히는 행동까지 만납니다.
작은 부정은 반복되며 더 큰 악행으로 번질 수 있고, 잘못의 흔적은 남아 결국 드러난다고 말합니다. 한편 빚을 갚지 못한 이의 아내를 빼앗는 행위처럼 약자를 착취하거나, 무고한 사람에게 책임을 씌우고 이미 불우한 처지를 더 괴롭히는 모습도 비판합니다. 자기 역할을 저버리거나 공동체의 기반을 해치는 행동, 악행자를 향한 거친 욕설과 저주까지 서로 다른 결을 함께 읽게 됩니다.
처음에는 사소한 부정이나 습관으로 시작한 행동이 반복되면서 더 큰 악행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등겨 먹던 개가 말경(末境)에는 쌀을 먹는다힘이 약하거나 책임이 없는 사람에게 고통과 책임을 떠넘기는 행위를 특히 무도한 악행으로 묘사한다.
무죄한 놈 뺨 치기자기 역할을 다하지 않으면서 질서를 어지럽히거나 공동의 기반을 망가뜨리는 행동을 비판한다.
개 못된 것은 부뚜막에 올라간다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가 태어나면서부터 짖듯이, 못된 짓을 하는 사람도 타고난 성품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된 개가 도적은 지키지 않고 더러운 발로 부뚜막에 올라간다는 뜻으로, 제구실도 다하지 못하는 사람이 못된 짓만 함을 이르는 말.

착한 일은 하지 않고 나쁜 짓만을 일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둑을 등쳐 재물 따위를 빼앗는다는 뜻으로, 아주 못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세상에 별 못 할 짓을 다 한다는 것을 욕으로 이르는 말.

나쁜 짓을 조금 했다고 하여 안 했다고 발뺌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윗사람이 나쁜 짓을 하면 곧 그 영향이 아랫사람에게 미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둑질한 물건을 다시 빼앗는다는 뜻으로, 나쁜 짓을 한 수 더 떠서 하는 경우에 이르는 말.

나쁜 일을 아무리 남모르게 한다고 해도 오래 두고 여러 번 계속하면 결국에는 들키고 만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에게 악한 짓을 하면 자기는 그보다 더한 벌을 받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빚을 물지 못하는 값으로 빚진 사람의 아내를 빼앗아 간다는 뜻으로, 인정 없고 심술궂으며 무도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처음에 등겨를 먹던 개는 나중에 쌀에까지 눈독을 들이게 된다는 뜻으로, 나쁜 짓을 처음에는 조금씩 하다가 익숙해지면 점점 더 많이 하게 된다는 말.

빚을 물지 못하는 값으로 빚진 사람의 아내를 빼앗아 간다는 뜻으로, 인정 없고 심술궂으며 무도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좋은 버릇을 길러 품행을 단정히 하라고 이르니까 오히려 못된 짓만 하고 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 짐승인 소를 잡은 자리는 흔적이 없어도 하찮은 밤을 벗겨 먹고 남은 밤송이와 껍질은 남는다는 뜻으로, 나쁜 일이면 조그마한 것일지라도 잘 드러나게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약하고 심술 사나운 못된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불우한 처지를 당한 사람을 더욱 괴롭힌다는 말.

빚을 물지 못하는 값으로 빚진 사람의 아내를 빼앗아 간다는 뜻으로, 인정 없고 심술궂으며 무도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된 사람은 못된 짓만 한다는 말.

심술 사납고 고약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입에 칼이 꽂혀 죽을 놈이란 뜻으로, 못된 짓을 한 사람을 욕하는 말.

심술궂고 잔혹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