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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뿔이 부러지냐 내 뿔이 부러지냐이 속담 읽기
누가 옳은지 결판이 날 때까지 한사코 겨루어 보자고 벼르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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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옳은지 결판이 날 때까지 한사코 겨루어 보자고 벼르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힘이 비슷하여 서로 다투어도 승부의 결말이 나지 않는다는 말.

서로 싸울 때 끝까지 겨루어 보자고 벼르며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길고 짧은 것은 대어[재어] 보아야 안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808-400.webp)
크고 작고, 이기고 지고, 잘하고 못하는 것은 실지로 겨루어 보거나 겪어 보아야 알 수 있다는 말.

크고 작고, 이기고 지고, 잘하고 못하는 것은 실지로 겨루어 보거나 겪어 보아야 알 수 있다는 말.

양쪽의 힘과 기세가 서로 비슷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