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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쓰고 박치기해도 제멋(이다)이 속담 읽기
갓 쓰고 박치기를 하여 갓이 망가지게 되는 것도 제멋으로 하는 짓이란 뜻으로, 남이 어떤 짓을 하거나 제 마음대로 하게 내버려두라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제멋의 선택을 지키는 모습, 낡은 방식을 놓지 않는 완고함, 명백한 사실과 조언을 듣지 않는 억지가 한자리에 모입니다. 끝까지 버티는 끈기와 위기에도 체면·원칙을 놓지 않는 태도까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갓 쓰고 박치기해도 제멋(이다)’는 남의 선택을 간섭하지 않는 자율성 쪽에 놓이고, ‘꼿꼿하기는 서서 똥 누겠다’와 ‘콩을 팥이라고 우긴다’는 익숙한 방식과 틀린 주장을 굽히지 않는 경직성과 불통을 보여 줍니다. 반대로 ‘미련이 담벼락 뚫는다’의 끈기와 ‘양반은 물에 빠져도 개헤엄은 안 한다’의 체면·원칙은 고집이 언제나 같은 의미로 읽히지 않음을 보여 줍니다. 선택의 존중, 변화 거부, 사실 부정, 집념의 힘과 대가를 나누어 읽어야 합니다.
일부 속담에서 고집은 남이 보기에는 이상한 선택이라도 개인의 자유와 취향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맥락에서 나타난다.
갓 쓰고 박치기해도 제멋(이다)익숙한 방식과 기존 원칙을 바꾸지 못하는 경직성이 새로운 방법·환경에 대한 적응을 방해하는 양상으로 반복된다.
꼿꼿하기는 서서 똥 누겠다사실이나 타인의 말을 듣지 않고 자기 주장을 반복하는 고집은 소통 단절과 판단 오류를 만든다.
귀머거리 제 마음에 있는 소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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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쓰고 박치기를 하여 갓이 망가지게 되는 것도 제멋으로 하는 짓이란 뜻으로, 남이 어떤 짓을 하거나 제 마음대로 하게 내버려두라는 말.

일을 변통하는 주변도 없으면서 쓸데없는 호기를 부리며 고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기와는 달리 꼿꼿하고 고집이 센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집이 세어 조금도 융통성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들이 서로 대립하여 조금도 양보하지 아니하고 버티고만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변통하는 주변도 없으면서 쓸데없는 호기를 부리며 고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누가 옳은지 결판이 날 때까지 한사코 겨루어 보자고 벼르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죽으면서도 농사지을 종자는 먹지 않고 남겼다는 뜻으로, 답답할 정도로 어리석고 인색하기만 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구 우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세상 사람들이 다 좋다고 하는 일은 아니하고 나쁘다고 하는 일만 하는 사람을 보고 하는 말.

세상 사람들이 다 좋다고 하는 일은 아니하고 나쁘다고 하는 일만 하는 사람을 보고 하는 말.

사정이 불가능하여 할 수 없는 것을 억지로 우기며 고집을 피울 때 하는 말.

부당한 일을 억지로 요구하거나 고집한다는 말.

오래된 물박달나무가 휘거나 부러지지 않듯이, 융통성이 없고 고집이 매우 센 사람을 이르는 말.

제삿날을 가장 잘 알고 있을 상주와 제삿날을 가지고 시비한다는 뜻으로, 어떤 방면에 아주 잘 아는 사람을 상대로 어리석게 제 의견을 고집함을 비웃는 말.

태어나서 첫 번째 설을 쇠기 전의 어린 토끼는 늘 같은 길로만 다닌다는 뜻으로, 융통성이 전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가 고집이 세고 힘줄이 질기다는 데서, 몹시 고집 세고 질긴 사람의 성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나 끝장을 보지 아니하면 손을 놓지 아니하는, 욕심이 많은 사람에게 하는 말.

사리에 맞지 아니하는 의견을 끝까지 주장하는 경우를 비꼬아 이르는 말.

사람이 평소에 가지고 있는 본색이나 행실을 죽을 때까지 버리지 못한다는 말.

보기와는 달리 꼿꼿하고 고집이 센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귀머거리는 남의 말을 듣지 못하므로 그저 제가 생각하고 있는 말만을 한다는 뜻으로, 남의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자기 마음에 있는 이야기만 함을 이르는 말.

남이 무슨 말을 하거나 말거나 알아듣지 못한 체하고 저 하던 일만 그대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편하고 유리한 방법을 가르쳐 주었는데도 굳이 자기 고집대로만 함을 이르는 말.

남의 제사 날짜를 자기가 옳게 알고 있다고 우기겠다는 뜻으로, 모든 일에 잘 우기는 사람을 이르는 말.

남의 제사 날짜를 자기가 옳게 알고 있다고 우기겠다는 뜻으로, 모든 일에 잘 우기는 사람을 이르는 말.

맛이 단 장을 놓고 달지 않다고 억지소리를 한다는 뜻으로, 뻔한 사실을 말하지 않고 딴소리로 우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못에 대하여 충고해 주면 고집 부리지 말고 듣는 척이라도 하라는 말.

마구 떼를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리하게 자기주장만 하고 떼를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련한 사람이 오히려 끈기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둔하고 못난 사람이 한번 앙심을 품으면 좀처럼 누그러지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련한 사람이 매우 고집이 세고 무뚝뚝하다는 말.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을 고집을 부리는 경우를 이르는 말.

못난 인간이 고집을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간해서 말을 잘 듣지 않는 산 닭을 길들이기는 누구에게나 어렵다는 뜻으로, 제멋대로 버릇없이 자라난 사람을 교육하기는 몹시 어려운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대로 하지도 못하면서 어떤 일이나 물건 따위를 무턱대고 꼭 쥐고 놓지 아니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삿날을 가장 잘 알고 있을 상주와 제삿날을 가지고 시비한다는 뜻으로, 어떤 방면에 아주 잘 아는 사람을 상대로 어리석게 제 의견을 고집함을 비웃는 말.
![한국어 속담 “설삶은 말[소] 대가리”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375-400.webp)
고집이 세어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간해서 말을 잘 듣지 않는 산 닭을 길들이기는 누구에게나 어렵다는 뜻으로, 제멋대로 버릇없이 자라난 사람을 교육하기는 몹시 어려운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고 싶은 대로 하고야 마는 소나 닭처럼 고집이 몹시 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가 고집이 세고 힘줄이 질기다는 데서, 몹시 고집 세고 질긴 사람의 성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처음에 좋은 말로 할 때는 듣지 아니하다가 나중에 말이 거칠어져야 말을 듣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에나 남에게 굴하지 않고 끈질기게 자신의 고집을 내세우는 경우에 이르는 말.

아무리 위급한 때라도 체면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는 말.
![한국어 속담 “양반은 얼어 죽어도 겻불[짚불]은 안 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438-400.webp)
아무리 궁하거나 다급한 경우라도 체면을 깎는 짓은 하지 아니한다는 말.

자기 고집만 내세우고 남의 말을 도무지 듣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시키는 대로 할 일이지 웬 군소리냐고 우겨 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리에 맞지 아니하는 의견을 끝까지 주장하는 경우를 비꼬아 이르는 말.

사실과 다른 주장을 막무가내로 내세운다는 뜻으로, 억지스럽게 고집을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집 세우는 사람과 꾀부리는 사람을 경계하는 말.

옛날 평양에 황가 성을 가진 사람이 일이 있어 서울에 왔다가 친구의 초상을 만나 조문을 가게 되었는데, 이번은 친구의 조문을 하러 온 것이 아니라 하여 급히 평양으로 돌아갔다가 다시 올라와 조문을 하였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완고하고 고집 센 사람을 이르는 말.

혼인을 반대하는 트레바리를 부린다는 뜻으로, 좋은 일까지도 덮어놓고 반대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