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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한다고 마음 놓으랴이 속담 읽기
정성을 들였다고 해서 결과를 안심할 수는 없다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앞모습만 보고 장래를 단정할 수 없고, 일이 성사되기 전에는 기대도 이익도 아직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짐작을 거두고 끝까지 확인하는 말과 현재의 확실한 가치를 붙드는 말을 함께 만납니다.
현재의 모습만으로 성장 방향이나 경기와 일의 결과를 단정할 수 없고, 성사 전 이익 계산은 기대를 현실로 착각하게 만듭니다. 모호한 말과 희미한 표정에 근거한 짐작은 오해와 잘못된 실행으로 이어지며, 낯은 알아도 마음은 모른다는 경계도 함께 놓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확인과 지속적인 점검을 요구하는 말, 불확실한 큰 보상보다 지금 확보한 작은 가치를 택하는 말을 나란히 보여 줍니다.
준비·노력·진행 상황이 좋아 보여도 실제 결과가 확인되기 전에는 성공을 단정하지 말아야 한다.
굿한다고 마음 놓으랴불완전한 정보나 모호한 신호를 사실처럼 해석하면 오판과 혼란이 커질 수 있다.
도감 포수 마누라 오줌 짐작하듯겉모습과 말만으로 타인의 속마음이나 태도 변화를 확정하기 어렵다는 인간관계의 불확실성이 나타난다.
낯은 알아도 마음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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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을 들였다고 해서 결과를 안심할 수는 없다는 말.

어린 말의 갈기가 장차 어느 쪽으로 넘어질지 모른다는 뜻으로, 일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짐작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앞에 보이지 않는 막연한 희망보다 작더라도 당장 가질 수 있는 이로움이 더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의 마음속은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박의 성패는 도저히 예측할 수 없어 돈이 불어 갈 때에는 알 수 없을 만큼 쉽게 또 크게 늘어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황이 언제 변할지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감 포수가 새벽에 영내(營內)에 들어갈 때 그 시각을 마누라가 오줌 누는 시간으로 짐작한다는 뜻으로, 분명하지 않은 일을 짐작으로 판단하고 믿으면 낭패하기 쉽다는 말.

힘이 비슷하여 서로 다투어도 승부의 결말이 나지 않는다는 말.

여기저기 뜨내기로 시세를 알아 가며 요행수를 바라고 돌아다니던 듣보기장사가 시세가 맞지 않아 이익을 볼 수 없게 되어 매우 애를 태운다는 뜻으로, 요행수를 바라다가 몹시 애를 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매하고 모호해서 알 수 없는 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과거에 급제하기 전에 높은 벼슬아치들만이 쓰는 일산을 마련한다는 뜻으로, 일이 장차 어떻게 될 것인지도 모르면서 다 된 것처럼 서둘러 준비를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생일날 잘 먹겠다고 이레 전부터 굶는다는 뜻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를 앞일을 미리부터 지나치게 기대한다는 말.

세모시를 키우는 일과 자식을 키우는 일은 뜻대로 되지 않으니 막말을 하여서는 안 된다는 말.

무슨 일이든지 실현된 다음에야 비로소 된 줄을 알지 미리 예측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아는 것이 병[탈]”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941-400.webp)
정확하지 못하거나 분명하지 않은 지식은 오히려 걱정거리가 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일의 기미를 분간하지 못하고 어쩔 줄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치 과일 장수나 생선 장수가 물건이 썩어서 팔지 못하고 버리게 되는 경우가 있는 것처럼 자식 중에는 일찍 죽는 아이도 있고 제대로 못 자라는 아이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은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뜻으로, 사람의 목숨이 덧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이 자라서 그 말 갈기가 장차 어느 쪽으로 넘겨질지 어릴 적에는 모른다는 뜻으로, 일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초기에는 짐작할 수 없다는 말.

틀림없을 듯한 것도 실수하여 그르칠 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성사되기도 전에 일에서 생길 이익을 따지는 것이 좋지 아니하다는 말.

앞으로 어찌 될지 모르는 큰 것보다는 비록 적지만 당장 눈앞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더 이롭다는 말.

앞으로 어찌 될지 모르는 큰 것보다는 비록 적지만 당장 눈앞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더 이롭다는 말.

사람은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뜻으로, 사람의 목숨이 덧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에서 노는 고기를 보고 물고기의 금새부터 정한다는 뜻으로, 전혀 예견할 수 없는 결과를 놓고 흥정을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질척질척한 음식에다 꽂은 수저란 뜻으로, 일이 확고부동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무지 뜻을 알기 어려운 경우에 짐짓 미루어 짐작하는 뜻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의 속마음을 알기란 매우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종이 한 장을 바른 방문에 불과하지만 방 안에 있는 사람은 문밖의 일을 알지 못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앞일에 대하여 한 치 앞도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의 마음이란 아주 변하기 쉬움을 이르는 말.

사람의 팔자는 순식간에 달라질 수도 있으므로 그 앞날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음을 이르는 말.

무엇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고서 어름어름 더듬기만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고서 어름어름 더듬기만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야생으로 자라던 망아지의 갈기가 좌우 어느 쪽으로 자랄지 알 수 없다는 뜻으로, 사람이 자라서 착하게 될지 못되게 될지는 분간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든지 실현된 다음에야 비로소 된 줄을 알지 미리 예측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성사되기도 전에 일에서 생길 이익을 따지는 것이 좋지 아니하다는 말.

일의 결과는 미리 짐작할 수 없다는 말.

언제 무엇이 어떻게 될지 미래의 일에 대하여는 모른다는 말.

언제 어떻게 잘못될지 도무지 마음을 놓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정확히 알지 못하면서 어림짐작으로 일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의 결과를 전혀 예상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물을 자꾸 주무르기만 하고 꽉 잡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죽은 뒤 무덤 위에 소나무가 나서 노송이 된다는 뜻으로, 기약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정성을 들였다고 해서 결과를 안심할 수는 없다는 말.

사람의 속마음을 알기란 매우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의 일은 미리 짐작할 수 없다는 말.

임의 속을 짐작하기 어렵다는 말.

한창 기세가 오를 때는 무엇이나 다 될 것 같으나 결과는 두고 보아야 안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