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속담 “태를 길렀다[길렀나]”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태를 길렀다[길렀나]이 속담 읽기아이를 사르고 태만 길렀다는 뜻으로, 사람이 둔하고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관련 태그 5개 보기#어리석음#둔함#경중#착각하다#판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