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속담 “태를 길렀다[길렀나]”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461-40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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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를 길렀다[길렀나]이 속담 읽기
아이를 사르고 태만 길렀다는 뜻으로, 사람이 둔하고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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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사르고 태만 길렀다는 뜻으로, 사람이 둔하고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곰 가재 뒤듯[잡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437-400.webp)
움직임이 둔한 곰이 개천 돌을 뒤쳐 가며 가재를 잡는다는 뜻으로, 급하다는데 느릿느릿 일을 하고 있거나 또는 침착하게 일하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리석고 둔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