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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바치에 풀무는 있으나 마나이 속담 읽기
남에게는 요긴한 물건일지라도 제게는 아무 소용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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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는 요긴한 물건일지라도 제게는 아무 소용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향불이 없으니 제사를 지내지 못하고 제사를 지내지 않았으니 먹을 수 없는 제삿밥이라는 뜻으로, 먹을 것을 가져다 두고 오랫동안 먹지 않고 있을 때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 데도 소용되지 않는 물건이므로 아무렇게나 함부로 다룬다는 말.

직접적인 인연이나 관계가 끊어져 쓸데없거나 긴요하지 않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불 없는[꺼진] 화로 딸 없는[죽은] 사위”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770-400.webp)
직접적인 인연이나 관계가 끊어져 쓸데없거나 긴요하지 않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있으나 마나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있어도 제구실을 하지 못하고 소용없게 된 사물이나 사람을 이르는 말.

중에게는 망건에 다는 관자 구멍이 필요 없다는 뜻으로, 소용없게 된 물건이나 쓸데없는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