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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 중은 소금을 먹고 산 중은 나물을 먹는다이 속담 읽기
자기와는 아무 상관 없는 일에 쓸데없이 간섭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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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와는 아무 상관 없는 일에 쓸데없이 간섭한다는 말.

기름불을 밝힐 필요가 없는 봉사가 기름값을 물어 주거나 고기를 먹지 아니하는 중이 횟값을 물어 주거나 마찬가지라는 뜻으로, 이해관계가 없는 지출임은 마찬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관없는 남의 일에 참여하여 헛수고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에게 자기에게나 요긴한 일을 엉뚱하게 물어보나, 그가 알 리가 없다는 말.

익숙한 것이 아니라는 말.

있으나 마나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