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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 닷새가 되면 주인을 안다이 속담 읽기
짐승인 개도 자기를 돌봐 주는 주인을 안다는 뜻으로,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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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인 개도 자기를 돌봐 주는 주인을 안다는 뜻으로,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은혜를 잊지 아니하고 갚겠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전부터 사귀어 온 사람을 아주 저버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임진왜란을 일으킨 왜적처럼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철천지원수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자라 알 바라듯[바라보듯/들여다보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690-400.webp)
자식이나 재물 따위를 다른 곳에 두고 잊지 못하여 늘 생각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이 놓아둔 물건은 소처럼 큰 물건일지라도 찾기 힘들다는 말.

눈썰미가 있어서 한번 본 것은 잊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진 말을 한 사람은 쉽게 잊고 말지만 그 말을 들은 사람은 쉽게 잊지 못하고 두고두고 상처를 받는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