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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 터 종놈 같다이 속담 읽기
힘든 가래질을 억지로 하는 종과 같다는 뜻으로, 성품이 거칠고 버릇없이 굴거나 매사에 못마땅해서 무뚝뚝하게 구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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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가래질을 억지로 하는 종과 같다는 뜻으로, 성품이 거칠고 버릇없이 굴거나 매사에 못마땅해서 무뚝뚝하게 구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런 능력이 없는 사람이 남의 관심을 끌 만한 행동을 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제 신분이나 분수를 지켜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약한 노린내가 나는 노래기의 회를 먹는다는 뜻으로, 염치도 체면도 없이 행동함을 핀잔하는 말.

감나무 밑에 누워서 절로 떨어지는 감을 얻어먹으려 하여도 그것을 받기 위하여서는 삿갓 미사리를 입에 대고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 의당 자기에게 올 기회나 이익이라도 그것을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이르는 말.

세상 사람들이 다 좋다고 하는 일은 아니하고 나쁘다고 하는 일만 하는 사람을 보고 하는 말.

자기의 세력이 미치는 곳에서 자기 마음대로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해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미리부터 다 된 일로 알고 행동한다는 말.

해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미리부터 다 된 일로 알고 행동한다는 말.

당장에 불이 붙을 섶을 지고 이글거리는 불 속으로 뛰어든다는 뜻으로, 앞뒤 가리지 못하고 미련하게 행동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술은 한창 괼 때 걸러야 맛이 있다는 뜻으로, 일을 할 때는 제때를 놓치지 말라는 말.

죽었다고 하여 밤새도록 슬피 울었으나 어떤 마누라가 죽었는지도 모르고 있다는 뜻으로, 애써 일을 하면서도 그 일의 내용이나 영문을 모르고 맹목적으로 하는 행동을 비꼬는 말.

고약한 노린내가 나는 노래기의 회를 먹는다는 뜻으로, 염치도 체면도 없이 행동함을 핀잔하는 말.

나이 어린 사람이 윗사람을 어려워하지 않고 버릇없이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윗사람이 나쁜 짓을 하면 곧 그 영향이 아랫사람에게 미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죽었다고 하여 밤새도록 슬피 울었으나 어떤 마누라가 죽었는지도 모르고 있다는 뜻으로, 애써 일을 하면서도 그 일의 내용이나 영문을 모르고 맹목적으로 하는 행동을 비꼬는 말.

자기의 능력을 스스로 헤아려 짐작하고 어떤 일을 해야 한다는 말.

처녀가 혼기를 놓치고 늙으면 여러 가지 이상한 짓을 한다는 말.

정신이 흐려서 침을 뱉고는 밑을 닦는다는 뜻으로, 정신이 없어 앞뒤가 맞지 아니한 엉뚱한 행동을 하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몹시 성급하게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곰 가재 뒤듯[잡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437-400.webp)
움직임이 둔한 곰이 개천 돌을 뒤쳐 가며 가재를 잡는다는 뜻으로, 급하다는데 느릿느릿 일을 하고 있거나 또는 침착하게 일하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금을 긁는 것은 보기 싫은 짓이긴 하나 하는 일 없이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낫다는 뜻으로, 일 없이 그저 노는 것보다 되든 안 되든 무엇이나 하는 것이 낫다는 말.

도포를 입고 진흙투성이인 논에 들어가 일을 해도 제가 좋아서 하면 그만 아니냐는 뜻으로, 사람은 저마다 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이라는 말.

의지와 기개가 있는 사람은 재물에 팔려 행동하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어리석고 옹졸하여 하는 짓마다 답답한 일만 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말은 그럴듯하게 잘하나 실천이 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

사람답지 못한 자가 교만하고 까다롭게 군다는 말.

공연히 취한 체하며 주정함을 이르는 말.

사람답지 못한 자가 교만하고 까다롭게 군다는 말.

무서운 사람일수록 말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죽었다고 하여 밤새도록 슬피 울었으나 어떤 마누라가 죽었는지도 모르고 있다는 뜻으로, 애써 일을 하면서도 그 일의 내용이나 영문을 모르고 맹목적으로 하는 행동을 비꼬는 말.
![한국어 속담 “바지저고리만 다닌다[앉았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358-400.webp)
사람의 몸뚱이는 없고 바지저고리만 걸어 다닌다는 뜻으로, 사람이 아무 속이 없고 맺힌 데가 없이 행동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없이 남의 눈치만 살펴 가면서 행동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체면을 버리면 못 할 것이 없다는 말.
![한국어 속담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빼라]”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649-400.webp)
든든히 박힌 소의 뿔을 뽑으려면 불로 달구어 놓은 김에 해치워야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든지 하려고 생각했으면 한창 열이 올랐을 때 망설이지 말고 곧 행동으로 옮겨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든 행동을 분별 있고 눈치 있게 하라는 말.

별안간 엉뚱한 말이나 행동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별안간 엉뚱한 말이나 행동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방탕한 오입쟁이라 헌 갓을 쓰고 똥을 누는 따위의 무례한 행동을 하는 것은 이상할 것이 없다는 뜻으로, 되지못한 자가 못된 짓을 하여도 놀랄 것은 아니라는 말.

오금을 긁는 것은 보기 싫은 짓이긴 하나 하는 일 없이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낫다는 뜻으로, 일 없이 그저 노는 것보다 되든 안 되든 무엇이나 하는 것이 낫다는 말.

자기에게만 이롭도록 일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한 일에 자기가 놀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분한 일이 있을 때 이치를 따져 처리하기보다 나중에야 어떻게 되든 간에 앞뒤를 헤아리지 아니하고 주먹으로 먼저 해치운다는 말.

때와 장소를 분별하지 못하고 경망스럽게 행동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때와 장소를 분별하지 못하고 경망스럽게 행동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질게 행동하고 악한 짓을 하지 말라는 말.
![한국어 속담 “그믐밤에 홍두깨 내민다[내밀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3575-400.webp)
별안간 엉뚱한 말이나 행동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