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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이 속담 읽기
자기가 남에게 말이나 행동을 좋게 하여야 남도 자기에게 좋게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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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남에게 말이나 행동을 좋게 하여야 남도 자기에게 좋게 한다는 말.

평소에 하는 짓이 못마땅하다는 말.

고집이 세어 조금도 융통성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본척만척하며 무표정하게 대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은 누구에게나 점잖고 부드럽게 하여야 한다는 말.

처음에는 싫다가도 차차 재미를 붙이고 정을 들이면 좋아질 수도 있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일이 아주 급한 때는 통사정하며 매달리다가 그 일을 무사히 다 마치고 나면 모른 체하고 지낸다는 말.

남을 대놓고 의심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양푼의 밑이 편편하다는 데서, 뻔뻔스럽기 짝이 없고 아주 철면피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흡족하지 아니하거나 못마땅해하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주견이나 주책이 없이 말이나 행동이 분명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가하여 사는 부인들이 친정 식구는 매우 반겨서 극진히 대접하나, 시댁 식구는 달갑지 않게 여기고 대접도 소홀히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대편이 자기에게 말이나 행동을 좋게 하여야 자기도 상대편에게 좋게 한다는 말.

원두한이 팔 수 없는 쓴 오이를 본다는 뜻으로, 남을 멸시하거나 무시함을 이르는 말.

절에 가면 자연히 중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고 마을에 가면 중이 아닌 여느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된다는 뜻으로, 일정한 주견이 없이 환경과 장소에 따라 생각과 태도가 잘 변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누구한테나 겸손한 태도로 공대를 하면 남에게 봉변하지 않는다는 말.

제게 이로울 때는 아주 다정스러운 체하다가도 제게 불리할 때에는 싹 돌아서서 모르는 체한다는 뜻으로, 인간의 도리를 떠나 이해관계에 따라 태도를 달리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이고 잘 아는 체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는 짓이 경솔하고 방정맞게 까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몸가짐과 하는 짓이 단정하지 못하고 추잡하다는 말.

말이나 행동을 희떱게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흉가도 지닐[지낼] 탓”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979-400.webp)
아무리 볼썽사나운 것이나 손댈 수 없을 만큼 틀어진 일이라도 손질하고 다루는 솜씨에 따라 고칠 수 있다는 말.

시끄럽게 우는 개구리 소리도 듣기에 따라 좋게도 들리고 나쁘게도 들린다는 뜻으로, 같은 현상도 어떤 기분 상태에서 대하느냐에 따라 좋게도 보이고 나쁘게도 보임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곰 가재 뒤듯[잡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437-400.webp)
움직임이 둔한 곰이 개천 돌을 뒤쳐 가며 가재를 잡는다는 뜻으로, 급하다는데 느릿느릿 일을 하고 있거나 또는 침착하게 일하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실천은 없이 헛된 이론만을 일삼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성품이 흉악한 사람도 사귀기에 따라서는 잘 지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심술이 사납고 마음이 토라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몹시 거만을 피우는 모양을 이르는 말.

조심하여 삼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일이 아주 급한 때는 통사정하며 매달리다가 그 일을 무사히 다 마치고 나면 모른 체하고 지낸다는 말.

잘못에 대하여 충고해 주면 고집 부리지 말고 듣는 척이라도 하라는 말.

잘못에 대하여 충고해 주면 고집 부리지 말고 듣는 척이라도 하라는 말.

같은 내용의 말이라도 하기에 달렸다는 말.

남의 말을 시시하게 여겨 들은 척도 안 한다는 말.

염치없고 뻔뻔스러움을 이르는 말.

일이 안될 때 그 책임을 남에게 돌리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이익이 되는 일 특히 먹는 일에는 남보다 먼저 덤비나, 일할 때는 꽁무니만 뺀다는 말.

주견이나 주책이 없이 말이나 행동이 분명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너무 순하기만 하면 도리어 무시당하거나 관심을 끌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언행이 횡포하고 무도하여 껄렁껄렁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쇠스랑 한 입에 세 발이 찍혀 들어가듯이 남의 흠을 꼬집어 말하기를 즐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같은 경우라도 사람에 따라 대하는 태도가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태도가 엉성하고 덤벙거리기가 마치 칠팔월경의 개구리 같다는 뜻으로, 몹시 어정뜨다는 말.

농가에서 한창 바쁠 때 머슴의 비위를 맞추려고 아침에는 대접을 잘하지만 저녁에 일 끝나고 돌아오면 대접은커녕 함부로 대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심하여 삼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웃는 낯으로 대하는 사람에게 침을 뱉을 수 없다는 뜻으로, 좋게 대하는 사람에게 나쁘게 대할 수 없다는 말.

웃는 낯으로 대하는 사람에게 침을 뱉을 수 없다는 뜻으로, 좋게 대하는 사람에게 나쁘게 대할 수 없다는 말.

염치없이 게검스럽게 먹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좋은 말로 할 때는 듣지 아니하고 거칠고 심한 말을 해야만 비로소 듣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잘되면 제 탓[복] 못되면 조상[남] 탓”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358-400.webp)
일이 안될 때 그 책임을 남에게 돌리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름다운 여자는 흔히 잘난 체하므로 남편에게 소박을 당하여도, 못생긴 여자는 다소곳하므로 소박을 당하는 일이 적다는 말.

도무지 친절한 맛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누구한테나 겸손한 태도로 공대를 하면 남에게 봉변하지 않는다는 말.

늘 울상을 하고 모든 것이 다 제 마음에 맞지 아니하여 불평을 늘어놓거나 지나치게 신경질이 많으면 살이 내리고 건강에 해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에게는 부드럽게 자신에게는 엄격하게 대하라는 말.

사람을 사귐에 있어서 서로 대하는 태도나 방법에 따라 섭섭하여지기도 하고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