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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삼촌 사는 골에 가지도 말랬다이 속담 읽기
외삼촌과 조카 사이란 매우 소원한 관계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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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삼촌과 조카 사이란 매우 소원한 관계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이가 뜨면 아무리 두터운 정이라도 멀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머니가 계모이면 자연히 아버지는 자식보다 계모를 더 위하여 주기 때문에 아버지와 자식의 사이가 멀어진다는 말.

서로 아주 가까운 곳에 살면서도 오래 만나지 못하여 멀리 떨어져 사는 것과 같다는 말.

촌수나 친분은 멀어질수록 더욱 사이가 벌어진다는 말.

촌수나 친분은 멀어질수록 더욱 사이가 벌어진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