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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며느리가 보리방아 찧어 놓고 가랴이 속담 읽기
이미 일이 다 틀어져 그만두는 터에 뒷일을 생각하고 돌아다볼 리 만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오래 함께 지내도 상대의 이름과 사정을 모르는 관계, 눈앞의 곤란을 모른 척하는 장면, 남의 사생활에는 선을 긋는 말이 한자리에 놓여 있습니다.
이 목록의 무관심은 한 방향이 아닙니다. ‘건넛산 돌 쳐다보듯’처럼 남의 곤란을 보고도 방관하는 태도가 있는가 하면, ‘삼 년 남의집살고 주인 성 묻는다’처럼 가까이 지내면서도 상대를 모르는 관계의 소홀함도 나타납니다. 반대로 남의 사생활과 행동에 함부로 끼어들지 말라는 불간섭의 뜻도 함께 놓여 있어, 외면과 경계 설정을 나누어 읽어야 합니다. 자기 배부름 때문에 타인의 배고픔을 모르는 장면과 남의 말을 흘려듣는 태도도 주변 의미로 이어집니다.
물리적으로 가까이 있거나 오래 함께 지낸다는 사실만으로 관심과 이해가 보장되지 않으며, 이름·사정·취향을 모르는 상태가 관계 소홀의 징후로 나타난다.
삼 년 남의집살고 주인 성 묻는다자신과 직접 관련이 없다고 판단한 문제를 바라보기만 하거나 건성으로 처리하는 태도가 공동의 문제를 방치하는 양상으로 묘사된다.
건넛산 돌 쳐다보듯자신의 배부름과 안정된 위치를 기준으로 타인의 배고픔과 부담을 판단하면, 권한이나 자원을 가진 사람이 주변 사람의 곤란을 보지 못하게 된다.
내 배가 부르니 종의 배고픔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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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일이 다 틀어져 그만두는 터에 뒷일을 생각하고 돌아다볼 리 만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별 관심 없이 보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로 무심하게 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저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듯이 멍하니 쳐다본다는 말.

어떤 공덕을 늘 입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두드러지지 않으면 그냥 잊고 지내기가 쉽다는 말.

이미 일이 다 틀어져 그만두는 터에 뒷일을 생각하고 돌아다볼 리 만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본척만척하며 무표정하게 대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만 만족하면 남의 곤란함을 모르고 돌보아 주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만 만족하면 남의 곤란함을 모르고 돌보아 주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르는 체하고 보고만 있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뉘 아기[개] 이름인 줄 아나”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0511-400.webp)
실없는 소리를 자꾸 함을 핀잔하는 말.

자기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일이니 멋대로 지껄이라는 말.

어느 집에 숟가락이 몇 개나 되는지 어찌 알겠느냐는 뜻으로, 남의 집 일을 다 알 수 없고 또 알 필요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로 아무 관계 없이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돈네가 논을 사거나 말거나 신경 쓰며 관계할 것이 못 된다는 데서, 아무런 관계도 없는 일에 나서서 참견함을 핀잔하는 말.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사돈 영감의 제상을 덤덤히 바라보고 있듯 한다는 뜻으로, 별 관심 없이 멍청히 바라봄을 이르는 말.

삼 년 동안이나 한집에서 살면서 주인 성을 몰라서 묻는다는 뜻으로, 주위에서 벌어지는 일에 전혀 무관심한 사람이 어쩌다가 관심을 가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같이 생활하는 친숙한 사이에서 응당 알고 있어야 할 것을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주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도 자기는 상관하지 않겠다는 말.

외삼촌과 조카 사이란 매우 소원한 관계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외손자네 둑이라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지 대수롭지 아니하게 여기고 그냥 지나쳐 버림을 이르는 말.

자기와 환경이나 조건이 다른 사람의 사정을 이해하기가 어려움을 이르는 말.

처남의 아내가 앓는 병에 대하여 가슴 아파하지 않고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는 뜻으로, 일을 진심으로 하지 않고 건성건성으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몹시 게으르고 무심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자신과 상관없는 일에 쓸데없이 참견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같이 생활하는 친숙한 사이에서 응당 알고 있어야 할 것을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문을 드나들 때 문을 닫지 않고 다니는 나쁜 버릇을 이르는 말.

자기가 과거를 치르지 않으면 시험관이 시시한 개떡으로밖에 여겨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자기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경우에는 아무리 기세등등하고 권한이 있는 대상이라 할지라도 조금도 두려울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에나 아무 관계 없는 듯이 무심히 지켜보기만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일은 쉬운 일이라도 괴롭게 느껴진다는 뜻으로, 남을 위하여 진심으로 성의껏 일하는 것이 쉽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들은 그렇지 아니한데 자기 집 사람은 도무지 집안 사정을 보살피거나 걱정조차도 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이야 무슨 짓을 하건 상관할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이야 무슨 짓을 하건 상관할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이야 무슨 짓을 하건 상관할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이야 무슨 짓을 하건 상관할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이야 무슨 짓을 하건 상관할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칼을 만드는 대장장이의 집에 오히려 식칼이 없다는 뜻으로, 어떠한 물건이 흔하게 있을 듯한 곳에 의외로 많지 않거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로 아무런 관심도 두지 않고 있는 사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같이 생활하는 친숙한 사이에서 응당 알고 있어야 할 것을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묵은 치부장[치부책]”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7732-400.webp)
쓸데없는 것이라 까맣게 잊어버린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권세 있고 잘사는 사람들이 제 배가 불러 있으니 모두 저와 같은 줄 알고 저에게 매여 사는 사람들이 배를 곯는 줄을 알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일에는 관심도 두지 아니하고 어려워하지도 아니하며 함부로 나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이 하는 말을 무시하여 들은 체도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일은 힘들지 아니한 일도 하기 싫고 고되다는 말.

추렴을 내는데 동무가 모르게 낸다면 그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는 뜻으로, 힘만 들이고 아무런 공이 나타나지 아니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누가 뭐라고 하여도 상관 말고 못 들은 척 가만히 있으라는 말.

잃은 헌 물건이나 얻은 새 물건이나 별 차이가 없음을 이르는 말.

서로 아무 관계 없이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무지 친절한 맛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권세 있고 잘사는 사람들이 제 배가 불러 있으니 모두 저와 같은 줄 알고 저에게 매여 사는 사람들이 배를 곯는 줄을 알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권세 있고 잘사는 사람들이 제 배가 불러 있으니 모두 저와 같은 줄 알고 저에게 매여 사는 사람들이 배를 곯는 줄을 알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평소에는 돌아보지도 아니하다가 아쉬운 일이 생기면 갑자기 찾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상 안에는 제사를 지내지 않으므로 신주가 마른다는 뜻으로, 무엇을 도무지 못 얻어먹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아니한다는 말.

어떤 일에 상관없는 사람이 그 일에 대하여 알 까닭이 있겠느냐고 반문하는 투로 이르는 말.

같이 생활하는 친숙한 사이에서 응당 알고 있어야 할 것을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