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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마흔에 첫 버선[보살]이 속담 읽기
오래 기다리던 일을 마침내 이루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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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리던 일을 마침내 이루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로 무심하게 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평소에 매우 좋아하거나 원하던 일을 하게 되어 신이 나서 좋아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뜻대로 척척 되어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외삼촌과 조카 사이란 매우 소원한 관계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껏 요구하는 것이 너무나 하찮은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언제 많은 돈을 마련하여 학을 타고 양주 구경을 갈 수 있겠느냐는 뜻으로, 평생소원을 언제 풀어 보겠냐는 말.

바라던 바를 이루어 득의양양함을 이르는 말.

사이가 뜨면 아무리 두터운 정이라도 멀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뜻대로 척척 되어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평소에 좋아하거나 바라던 일을 하게 되어 신이 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죽은 사람의 원도 풀어 주는데 하물며 산 사람의 청이야 어찌 풀어 줄 수 없겠느냐는 말.

촌수나 친분은 멀어질수록 더욱 사이가 벌어진다는 말.

촌수나 친분은 멀어질수록 더욱 사이가 벌어진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