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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엇값 받으려고 왔나이 속담 읽기
함경도에서 북어를 싣고 와서 상인에게 넘겨준 사람이 그 대금을 다 받을 때까지 남의 집에서 하릴없이 낮잠만 잤다는 데서, 남의 집에서 낮잠이나 자고 있는 행동을 비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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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도에서 북어를 싣고 와서 상인에게 넘겨준 사람이 그 대금을 다 받을 때까지 남의 집에서 하릴없이 낮잠만 잤다는 데서, 남의 집에서 낮잠이나 자고 있는 행동을 비꼬는 말.

아무 일도 안 하고 빈둥빈둥 놀고먹는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손을 쓰지 아니하여 손바닥에 털이 다 날 지경이라는 뜻으로, 게을러서 일을 하지 아니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아무 일도 안 하고 뻔뻔하게 놀고만 있는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