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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도 제 살던 바윗돌을 떠나면 오래 살지 못한다이 속담 읽기
오래 산다고 하는 거북조차도 제가 살던 바윗돌을 떠나면 오래 살지 못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제가 나서 자란 고향 땅을 등지면 제명대로 살아가기가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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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산다고 하는 거북조차도 제가 살던 바윗돌을 떠나면 오래 살지 못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제가 나서 자란 고향 땅을 등지면 제명대로 살아가기가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로 벌지는 못하고 전에 벌어서 모아 두었던 재물을 쓰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늘이 가는 데 실이 항상 뒤따른다는 뜻으로, 사람의 긴밀한 관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이건 속인이건 으레 급하면 관세음보살을 외는데, 그보다는 오히려 평소에 힘쓰고 닦아서 급한 일을 당하더라도 당황하지 않게 하라는 말.

무엇이나 그 바탕이 있어야 생길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난한 사람이 엉뚱한 일을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것이라도 남의 손에 들어가면 제 마음대로 하기 어렵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먹고사는 데 쓰는 유일한 기술이나 연장이 못쓰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활동하는 데에 자신에게 걸맞은 터전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빗물에 의하여서만 농사를 짓는 봉천답이 소나기를 싫다고 할 리 없다는 뜻으로, 틀림없이 좋아할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잣집 둘째 아들이 흔히 무위도식하며 방탕하다는 데서, 일은 하지 아니하고 놀고먹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가 와서 물이 지면 산은 사태가 나 형편없는 모양이 되지만 들은 오히려 농사가 잘되어 웃는 것 같고, 날이 가물어 들이 말라붙으면 오히려 산은 헐리지 아니하여 웃는 듯하다는 뜻으로, 우리나라의 산이 나무가 없이 벌거벗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땅이 풍년이면 우리나라 사람은 굶주리지 않는다는 말.

새끼가 움직이는 대로 돌도 따라다닌다는 뜻으로, 서로 떨어질 수 없는 밀접한 관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아주까리 대에 개똥참외[쥐참외] 달라붙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068-400.webp)
생활 능력이 없는 남자가 분에 넘치게 여자를 많이 데리고 사는 경우에 비꼬는 말.

여자는 시집을 잘 가고 못 감에 따라 귀해지기도 하고 천해지기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원님 덕에 나팔[나발] 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480-400.webp)
사또와 동행한 덕분에 나팔 불고 요란히 맞아 주는 호화로운 대접을 받는다는 뜻으로, 남의 덕으로 당치도 아니한 행세를 하게 되거나 그런 대접을 받고 우쭐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이 시키는 대로 따라 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조개껍데기 속에 사는 게라는 뜻으로, 아주 연약하고 활동력이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손으로 번 것이라야 제 재산이 된다는 말.

일할 사람이 여러 명이면 서로 미루기 때문에 일이 잘 안된다는 말.

아무런 노력도 아니 하면서 좋은 결과가 이루어지기만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이나 그 바탕이 있어야 생길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라님이 편해야 그 밑의 신하들도 마음 편히 지낼 수 있다는 말.

돈 많고 잘사는 집에 몸을 붙이거나 태어나야 복을 받을 수 있다는 말.

남의 덕택으로 거저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덕택으로 거저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주견이 없이 남이 한다고 덩달아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덕택으로 거저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 생각 없이 맹목적으로 뒤따르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늙으면 말과 행동이 오히려 어린아이와 같이 된다는 말.

자기 일이 아주 급한 때는 통사정하며 매달리다가 그 일을 무사히 다 마치고 나면 모른 체하고 지낸다는 말.
![한국어 속담 “모래 위에 선 누각[집]”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7845-400.webp)
기초가 튼튼하지 못하여 곧 허물어질 수 있는 물건이나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사물이나 그 근본이 없어지면 존재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밥 빌어다가 죽을 쑤어 먹을 놈[자식]”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537-400.webp)
밥이 없어서 남한테 겨우 빌어다가는 그대로도 못 먹고 죽을 쑤어 먹을 사람이라는 뜻으로, 게으른 데다가 지견마저 없는 어리석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함경도에서 북어를 싣고 와서 상인에게 넘겨준 사람이 그 대금을 다 받을 때까지 남의 집에서 하릴없이 낮잠만 잤다는 데서, 남의 집에서 낮잠이나 자고 있는 행동을 비꼬는 말.

사발에 담아 놓은 물고기나 잡을 만하다는 뜻으로, 무능하여 일을 처리하기는커녕 주는 밥이나 겨우 찾아 먹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사람이란 본래 남들과 어울려 사귀는 맛에 산다는 뜻으로, 사람은 서로 어울리지 아니하고서는 살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절절매며, 어쩔 줄 모르고 시키는 대로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전은 미워하고 괄시하여도 살 수 있으나 같은 신분인 종끼리 미워하고 괄시하면서는 살 수 없음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소경 문고리 잡듯[잡은 격]”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325-400.webp)
눈먼 봉사가 요행히 문고리를 잡은 것과 같다는 뜻으로, 그럴 능력이 없는 사람이 어쩌다가 요행수로 어떤 일을 이룬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정신을 바로 차리지 못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부모가 아기를 돌보아 주듯이 아내가 남편을 돌보아 주어야 남편이 좋아함을 이르는 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처지에서 억지로 하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두 번 다시 안 볼 것처럼 모질게 대한 사람에게 나중에 도움을 청할 일이 생긴다는 뜻으로, 누구에게나 좋게 대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전체가 요절난 것에서 그 부분을 이루는 것이 온전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모가 응석을 받아 주기만 하면서 키운 자식이라는 뜻으로, 버릇없이 제 욕심만 내세우고 아무 데도 쓸모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살아가는 모든 것은 하늘의 덕택이라는 말.

친정이 가난하여 입은 옷과 머리빗밖에는 가지고 간 것이 없지만 잘살려면 얼마든지 행복하게 잘산다는 뜻으로, 예장(禮裝)을 많이 하여야 잘사는 것은 아니라는 말.

자기가 자신에 관한 일을 좋게 해결하기는 어려운 일이어서 남의 손을 빌려야만 이루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권세나 권세 있는 사람들의 도움에 헛된 욕심을 두지 말고 제 몸의 건강이나 바른 행실을 위해 힘쓰라는 말.

어떤 일에 관계된 사람이 많으면 서로 믿고 미루다가 결국 일을 그르치게 된다는 말.

제 것이라도 남의 손에 들어가면 제 마음대로 하기 어렵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자신에 관한 일을 좋게 해결하기는 어려운 일이어서 남의 손을 빌려야만 이루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죽은 게는 남이 움직이는 대로 발을 놀린다는 데서 아무런 주견이나 목적이 없이 남이 시키는 대로 움직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황과 조건에 따라 절개 없이 이리저리 붙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