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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타고 논문서 잡힌다이 속담 읽기
곗돈을 탔다고 마구 쓰다가 나중에는 집까지 팔아먹는다는 뜻으로, 운수가 좋아 이익을 보았으나 잘못하면 그로 말미암아 더 큰 손해를 보게 된다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갑자기 얻은 돈을 흥청망청 쓰는 장면,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듯 헛수고를 되풀이하는 장면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작은 이익에 큰 비용을 들이거나 겉치레에 힘을 쏟는 모습도 함께 만납니다.
‘계 타고 논문서 잡힌다’처럼 갑작스레 얻은 돈을 마구 써 더 큰 손해를 부르는 경우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처럼 원인을 고치지 않아 수고만 쌓이는 경우가 나란히 보입니다. 작은 이익에 큰 비용을 들이는 과잉 대응, 여러 일을 벌이고 형식만 키워 실속을 잃는 모습, 맡은 사람의 재능을 엉뚱한 데 쓰는 장면까지 이어져 낭비를 돈의 문제로만 좁히지 않게 합니다.
문제의 원인이나 방법의 적합성을 점검하지 않고 수고만 반복하면 투입이 성과로 연결되지 않는다.
단솥에 물 붓기행운·소득·풍요가 있어도 지출을 통제하지 않으면 자산이 남지 않거나 더 큰 손해로 이어질 수 있다.
계 타고 논문서 잡힌다얻는 이익이나 문제의 규모에 비해 비용과 대응이 지나치면 자원과 기회를 잃는다.
미꾸라지 한 마리에 물 한 동이를 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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곗돈을 탔다고 마구 쓰다가 나중에는 집까지 팔아먹는다는 뜻으로, 운수가 좋아 이익을 보았으나 잘못하면 그로 말미암아 더 큰 손해를 보게 된다는 말.

곗돈을 탔다고 마구 쓰다가 나중에는 집까지 팔아먹는다는 뜻으로, 운수가 좋아 이익을 보았으나 잘못하면 그로 말미암아 더 큰 손해를 보게 된다는 말.
![한국어 속담 “고자 처갓집 가듯[나들듯/다니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692-400.webp)
자주 왔다 갔다 하면서도 아무런 실속이 없음을 이르는 말.

군수가 할 일이 없어서 뜰에 좁쌀을 펴 놓고 모여드는 새를 쫓는다는 뜻으로, 관아에 너무나 할 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깊은 우물에 돌을 아무리 넣어도 차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제힘으로는 도저히 해낼 수 없는 일을 감히 하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나치게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나 하는 일은 입쌀[흰 쌀] 한 말 들여 속곳[속옷] 하나에 풀하여도 풀이 안 선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0139-400.webp)
하는 일이 매사에 보람 없이 헛수고로 돌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귀를 타면서 자기가 가진 짐을 나귀 등에 실으면 더 무거울 것이라고 제가 지고 타지만 그것은 그대로 싣고 가는 것과 다름이 없다는 뜻으로, 이러나저러나 결과는 마찬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주 왔다 갔다 하면서도 아무런 실속이 없음을 이르는 말.

남산의 소나무를 다 주어도 고작 서캐조롱 장사밖에 못한다는 뜻으로, 소견이 몹시 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값어치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보물도 아무 소용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득 없는 일에 손해만 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금도 아끼지 않고 헤프게 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처지에 맞지 않는 야단스러운 대비를 비꼬아 이르는 말.

오랫동안 애써 수고한 일이 보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름불을 밝힐 필요가 없는 봉사가 기름값을 물어 주거나 고기를 먹지 아니하는 중이 횟값을 물어 주거나 마찬가지라는 뜻으로, 이해관계가 없는 지출임은 마찬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봄비가 자주 오면 풍년이 들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부인들의 인심이 후해진다는 뜻으로, 아무 소용 없고 도리어 해롭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봄비가 자주 오면 풍년이 들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부인들의 인심이 후해진다는 뜻으로, 아무 소용 없고 도리어 해롭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잣집 둘째 아들이 흔히 무위도식하며 방탕하다는 데서, 일은 하지 아니하고 놀고먹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 일 저 일 벌여 놓기만 하고 실속은 없어 알뜰하게 모은 제 재물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거칠게 만든 하찮은 물건에 고급스러운 물건을 사용한다는 뜻으로, 격에 어울리지 않는 모양이나 차림새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결혼 적령기를 넘긴 여자가 홧김에 개밥을 푹푹 퍼 준다는 뜻으로, 무엇을 너무 많이 헤프게 퍼 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벌어들여도 집안의 주부가 살림을 헤프게 하면 늘 허덕이게 되고 남는 것이 없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있는 것은 모으고[마디고] 없는 것은 헤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694-400.webp)
많이 있는 것은 흔하여 덜 찾게 되니 모아지고 없는 것은 부족하여 보일 때마다 계속 쓰게 되니 헤프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많이 있으면 오래 견디어 나가지만 없고 보면 한없이 궁하기만 함을 이르는 말.

기껏 한 일이 결국 남 좋은 일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조자룡이 헌 창[칼] 쓰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091-400.webp)
돈이나 물건을 헤프게 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당치 아니한 일을 주책없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을 일부러 먼 곳에 가서 하여 보아야 별로 신통할 것이 없다는 말.

어떤 사물이 지나치게 미미하여 일을 하는 데에 효과나 영향이 전혀 없다는 말.

한 사람이 필요 이상으로 물건을 겹쳐서 가지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쓸데없는 일을 하거나 어리석은 일을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과거 시험에 합격하여 벼슬아치가 되기도 전에 기생을 데리고 노는 데 재미를 붙였다는 뜻으로, 일이 이루어지기도 전에 다 된 듯이 경솔하고 망령되게 행동함을 비꼬는 말.

하는 꼴이 신통치 않아 쓸데없는 짓이나 하게 생겼다는 말.

목적하던 바는 얻지 못하고 쓸데없는 것만 얻게 된다는 말.

일을 하나 하지 않으나 별로 차이가 없다는 말.
![한국어 속담 “금주에 누룩 흥정[장사]”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011-400.webp)
술을 빚거나 파는 것을 금하고 있을 때에 누룩 장사를 한다는 뜻으로, 세상 물정에 어둡고 소견 없는 엉뚱한 행동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관없는 남의 일에 참여하여 헛수고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건값이 눅다고 너무 많이 사들이다가는 결국 살림을 망친다는 뜻으로, 욕심 부리지 말고 필요한 만큼 돈을 쓰라는 말.

형편이 이미 기울어 아무리 도와주어도 보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을 하기는 하나 결국 아무 실속 없이 헛된 일만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 데도 소용이 없고 도리어 해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 소득도 없는 일에 공연히 수고만 많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 소득도 없는 일에 공연히 수고만 많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모래로 물[내] 막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7842-400.webp)
수고는 하나 아무런 보람이 없는 헛일을 함을 이르는 말.

수고는 하나 아무런 보람이 없는 헛일을 함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밑 빠진 독[가마/항아리]에 물 붓기”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208-400.webp)
밑 빠진 독에 아무리 물을 부어도 독이 채워질 수 없다는 뜻으로, 아무리 힘이나 밑천을 들여도 보람 없이 헛된 일이 되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밥 빌어다가 죽을 쑤어 먹을 놈[자식]”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537-400.webp)
밥이 없어서 남한테 겨우 빌어다가는 그대로도 못 먹고 죽을 쑤어 먹을 사람이라는 뜻으로, 게으른 데다가 지견마저 없는 어리석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러져서 쓸모없이 된 칼자루에 옻칠을 한다는 뜻으로, 쓸데없는 일에 노력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단옷을 입고 밤길을 걸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는 뜻으로, 생색이 나지 않는 공연한 일에 애쓰고도 보람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또를 걸어 감영에 올라가 고한다는 뜻으로, 어림없고 승산이 전혀 없는 짓을 함을 이르는 말.

살아 있는 호랑이 눈썹을 찾는다는 뜻으로, 도저히 구할 수 없는 것을 구하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 일도 안 하고 빈둥빈둥 놀고먹는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물건을 헤프게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힘쓰고 밑천을 들여도 보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하지 아니하고 앉아서 까먹기만 하면 아무리 큰 재산이라도 당해 낼 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구멍 난 시루에 물을 붓는다는 뜻으로, 아무리 수고를 하고 공을 들여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적은 이익을 위하여 노력이나 경비가 지나치게 많이 들어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신의 분수에 맞지 아니하게 사치를 즐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이들을 호사스럽게 차리는 것은 송장에게 잘 입히는 것처럼 쓸데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아이들을 검소하게 꾸며서 키우라는 말.

불가능한 일을 두고 힘만 쓰고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질없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추렴을 내는데 동무가 모르게 낸다면 그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는 뜻으로, 힘만 들이고 아무런 공이 나타나지 아니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먹고 싶은 대로 다 먹다가는 아무리 큰 재산이라도 다 거덜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작은 절에 고양이[괴]가 두 마리”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402-400.webp)
격에 맞지 아니하게 쓸모없는 것이 많은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세상에서 큰일을 하는 사람에게 자질구레한 일을 부탁하는 것은 합당하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소용없는 일에 괜히 마음을 쓰고 수고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사람들이 모여 한담(閑談)하는 찻집 같은 곳에 다니는 것은 아무리 공력을 들였다 하더라도 남의 눈치 살피는 것밖에는 배우는 것이 없다는 말.

한 가지 일로만 허송세월하는 것을 나무라는 말.

적은 힘으로 충분히 처리할 수 있는 일에 쓸데없이 많은 힘을 들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 함지에 밥을 퍼서 먹는 부인을 보고 밥 많이 먹는 마누라와 살 수 없다 하여 쫓아낸다는 뜻으로, 여자가 살림을 헤프게 하면 쫓겨난다는 말.

쓸데없는 일에 공연히 혼자 기를 쓰고 화를 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혼인 잔치에 너무 많은 재물을 써서 가난하게 된다는 뜻으로, 잔치를 크게 벌여 낭비하지 말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