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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봉자식이 마음잡아야 사흘이다이 속담 읽기
옳지 못한 일에 한번 빠지면 좀처럼 헤어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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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지 못한 일에 한번 빠지면 좀처럼 헤어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열무김치가 익지도 않은 것이 군내가 난다는 뜻으로, 사람이 장성하기도 전에 못된 버릇부터 배워 바람을 피우는 경우를 비꼬는 말.

나쁜 것이 빨리 없어지지 아니하고 도리어 오래간다는 말.

윗사람이 나쁜 짓을 하면 곧 그 영향이 아랫사람에게 미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이마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흐른다[내린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003-400.webp)
윗사람이 나쁜 짓을 하면 곧 그 영향이 아랫사람에게 미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