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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봉자식이 마음잡아야 사흘이다이 속담 읽기
옳지 못한 일에 한번 빠지면 좀처럼 헤어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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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지 못한 일에 한번 빠지면 좀처럼 헤어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시적인 자극을 받고 한 결심은 오래가지 못함을 이르는 말.

처녀가 죽은 뒤에는 성복전을 지내지 아니하는 것이지만 그것이라도 먹겠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억지로 만들어서라도 해야 되겠다는 말.

방탕하던 사람이 마음을 다잡아서 생업을 하게 되었으나 결국 오래가지 못하여 헛일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해내고야 말 것임을 굳게 결심함을 속되게 이르는 말.

벙어리가 결심을 내리듯 한다는 뜻으로, 아무 소리도 안 하고 저 혼자 마음속에 결정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신에게 닥쳐올 어떤 위험도 무릅쓰고라도 어떤 일을 단행할 때 하는 말.

어떤 일에 대하여 마음속으로 결정짓고 마음먹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크게 결심하고 무슨 일을 하려다가 어려움이 있다 하여서 중도에 그만둘 수는 없음을 이르는 말.

어떤 일을 하려고 벼르기만 하고 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든 한번 결심하고 나면 끝장을 보고야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